가요차트
방송현황 검색
매체별 차트
지역별 차트
작품자 차트

엔터테인먼트

WORLD NEWS

칼 바람 몰아치는 음반 업계

페이지 정보

작성자 스타앤스타 작성일04-04-02 10:04 조회87,788회 댓글0건

본문

[유니버설 뮤직], [워너뮤직], [BMG] 그리고 [소니뮤직]과 함께 5대 메이저 레이블 가운데 하나로 꼽혀 온 [EMI]에서 1,800명을 해고시킨 2001년에 이어 이번에 또 1,500명의 직원과 20%의 소속 아티스트를 정리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워너뮤직]이 전체 직원의 20%를 정리 해고하고 아티스트도 대거 방출시킨 지 불과 몇 주 만에 벌어진 일이라 업계에 더욱 큰 충격을 안기고 있다.

이것이 국내에서 성업중인 한국 지사에까지 어떠한 영향을 끼치게 될 지는 아직 미지수다.

하지만 영국 본사의 경우, 현재 음반 제조 공장까지 폐쇄하고 아웃소싱 형태로 들릴 것을 검토 중이라니 정말 어렵긴 어려운가 보다.

아울러 이는 [EMI]와 [워너뮤직]의 합병 건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한 것으로 풀이되기도 한다. [EMI]의 총수 에릭 니콜리는 “이러한 조치가 발표된 이후 주가도 다시 상승하고 있다.”며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뉴페이스

에너지 듀오 자양강장의 건강한 노래 '둘레길'

한유채의 발랄한 트로트 ‘꽃댕기 사랑’

‘장구를 치자’를 부른 국악인 출신 김지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