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p) 가끔 길을 걸어가다 뒤를 돌아보면 너와 함께 했던
지난날이 너무 그리워 아주 아주 오랜 시간이 지나
그땐 또 오늘을 그리워 하겠지 언제나 넌 내곁에 있어 주었지
힘들때도 기쁠때도 너는 나의 사랑스러운 친구인거야
이젠 너를 위해 내가 모든걸 해주고 싶어
이세상 누구보다 너를 사랑해 너의 작은 세상을
바이올렛 향기같은 너의 미소를 언제까지 영원히
누구보다 너를 사랑해 파란 하늘 꿈처럼
변함없는 친구같은 너의 마음을 언제까지 영원히
rap) 아침햇살 맑은 창가에 기대어 바람에 실려온 너의 향기를 맡으
며
우리 작은 두손에 담긴 아름다운 세상 언제까지 우리를 비추어 줄거
야
지난 여름 바닷가에 담긴 너와의 작은 약속과 행복한 꿈들이 언제까
지
너와 나의 마음 속에서 영원히 우리를 비출거야
아침 햇살이 창가에 비칠때면 너의 해맑은 미소가
행복하게해 두눈을 감고 파란 하늘을 봐 우리 함께 그린 예쁜 세상
을
이세상 누구보다 너를 사랑해 너의 작은 세상을
바이올렛 향기 같은 너의 미소를 언제까지 영원히
rap) 가끔 길을 걸어가다 뒤를 돌아보면 너와 함께 했던 지난날이
너무 그리워
아주 아주 오랜 시간이 지나 그땐 또 오늘을 그리워 하겠지
언제나 넌 내곁에 있어 주었지
힘들때도 기쁠때도 너는 나의 사랑스러운 친구인거야
아침 햇살이 창가에 비칠때면 너의 해맑은 미소가 행복하게해
너와 함께하며 지내온 날들 그속에 간직한 우리의 사랑을 언제까지
나
너를 사랑해 너의 모든것을 언제까지나 언제까지나
(아침 햇살 맑은 창가에 기대어 바람에 실려온 너의 향기를 맡으
며)
너를 사랑해
(우리 작은 두손에 담긴 아름다 운 세상 언제까지 우리를 비추어 줄
거야)
너의 모든것을
(지난 여름 바닷 가에 담긴 너와의 약속과 행복한 꿈들이)
언제까지나
(언제까지 너와 나의 마음속에서 영원히 우리를 비출거야)
Trouble 이래 다 그래
세 보인대 어쩔래
난 멋 부리네 더 꾸미네
yeah I'm a lady 못 말리네 oh
불편한 말들이 또 선을 넘어
난 또 보란 듯 해내서 보여줘 버려
나도 사랑을 원해
나도 평화가 편해
하지만 모두가 you know
자꾸 건드리네 don't touch me
but 내 멋대로 해
blah blah blah so what
I don't care yeah yeah
내 맘대로 해
자꾸 건드리네 don't touch me
괜찮아 걱정 마 So good 난 즐거워
몇 살을 먹는대도 절대로 난 안 꿀리는 걸
따라 하고 싶지 않아
wanna be original
남의 눈치 보지 않아
자꾸 건드리네 don't touch me
Uhh Tell me who's hotter, Nada
You dealing with a
four headed monsta
어디 와서 싸구려를 팔아
참지 않아 you don't want no problems
맘대로 맘대로 hey
누가 뭐래도 나대로 hey
내가 문제라면 답 없지
You can look and stare
but don't touch me
불편한 말들이 또 선을 넘어
난 또 보란 듯 해내서 보여줘 버려
나도 사랑을 원해
나도 평화가 편해
하지만 모두가 you know
자꾸 건드리네 don't touch me
but 내 멋대로 해
blah blah blah so what
I don't care yeah yeah
내 맘대로 해
자꾸 건드리네 don't touch me
괜찮아 걱정 마 So good 난 즐거워
몇 살을 먹는대도 절대로 난 안 꿀리는 걸
따라 하고 싶지 않아
wanna be original
남의 눈치 보지 않아
자꾸 건드리네 don't touch me
때론 눈물이 쏟아지기도 해
결국 날 만든 게 눈물이기도 해 익숙해
남들 신경 쓰지 마 절대로
Never never 누가 뭐래도 멈추지 마
자꾸 건드리네 don't touch me
but 내 멋대로 해
blah blah blah so what
I don't care yeah yeah
내 맘대로 해
자꾸 건드리네 don't touch me
괜찮아 걱정 마 So good 난 즐거워
몇 살을 먹는대도 절대로 난 안 꿀리는 걸
따라 하고 싶지 않아
wanna be original
남의 눈치 보지 않아
자꾸 건드리네 don't touch me
자꾸 건드리네 don't touch me
점점 넌 멀어지나봐
웃고 있는 날 봐
때론 며칠씩
편하게 지내
점점 널 잊는 것 같아
먼일처럼
점점 넌 떠나가나봐
하루는 미치고
다음날이면
괜찮아졌어
다만 슬픔에
익숙해질 뿐인걸
점점 어쩌다 또 생각나
너를 그릴때가 오면
숨막히게 지쳐
애써 참아낼 수 있겠지
그렇게 널 버려
내 아픔도 점점
점점 넌 멀어지나봐
그게 편해지나봐
너의 얼굴도
생각이 안나
점점 너를 버릴 것 같아
나 어느새
점점 어쩌다 또 생각나
너를 그릴때가 오면
숨막히게 지쳐
애써 참아낼 수 있겠지
그렇게 널 버려
내 아픔도 점점
어쩌다 또 생각나
너를 그릴때가 오면
숨막히게 지쳐
애써 참아낼 수 있겠지
그렇게 널 버려
long goodbye
No way you know
이젠 낯선 목소리의
너를 모르는 걸
시간은 너를 다 버리고
내 슬픔도 이젠
멀어져가 점점
아롱진 옷자락에
서글픈 사연 안고
내 마음은 울면서도
겉으로는 웃으며
사랑도 못했어요
이름 없는 꽃이라서
가는 정 오는 정에
상처만 깊어간다
가는 정 오는 정에
상처만 커가는데
사랑해선 안될 사람
내가 왜 몰랐던가
그 누가 알아주리
내 마음을 알아주리
바람아 불지마라
슬픔만 쌓여간다
점점 넌 멀어지나봐
웃고 있는 날 봐
때론 며칠씩
편하게 지내
점점 널 잊는 것 같아
먼일처럼
점점 넌 떠나가나봐
하루는 미치고
다음날이면
괜찮아졌어
다만 슬픔에
익숙해질 뿐인걸
점점 어쩌다 또 생각나
너를 그릴때가 오면
숨막히게 지쳐
애써 참아낼 수 있겠지
그렇게 널 버려
내 아픔도 점점
점점 넌 멀어지나봐
그게 편해지나봐
너의 얼굴도
생각이 안나
점점 너를 버릴 것 같아
나 어느새
점점 어쩌다 또 생각나
너를 그릴때가 오면
숨막히게 지쳐
애써 참아낼 수 있겠지
그렇게 널 버려
내 아픔도 점점
어쩌다 또 생각나
너를 그릴때가 오면
숨막히게 지쳐
애써 참아낼 수 있겠지
그렇게 널 버려
long goodbye
No way you know
이젠 낯선 목소리의
너를 모르는 걸
시간은 너를 다 버리고
내 슬픔도 이젠
멀어져가 점점
아롱진 옷자락에
서글픈 사연 안고
내 마음은 울면서도
겉으로는 웃으며
사랑도 못했어요
이름 없는 꽃이라서
가는 정 오는 정에
상처만 깊어간다
가는 정 오는 정에
상처만 커가는데
사랑해선 안될 사람
내가 왜 몰랐던가
그 누가 알아주리
내 마음을 알아주리
바람아 불지마라
슬픔만 쌓여간다
처음부터 널 사랑하진 않았지
그저친한 친구처럼 만났을 뿐
* 너의 곁에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서 있는데
나의 맘이 왜 이리 허전한걸까
늘 가까이 있었기에 소중함을 난 몰랐을뿐
아마 처음부터 너를 사랑했었나 봐
이제는 너를 이해할 수 있어
내가 잠시 너를 떠났을 때
너의 모습이 왜그리 슬퍼보였는지
소중한 사랑은 떠난후에야 느낄수 있다는
너의 말을 이젠 이해할께 모두
너를 위한 마음으로
처음 그 느낌처럼
열린 공간속을 가르며 달려가는 자동차와
석양에 비추인 사람들
어둠은 내려와 도시를 감싸고 나는 노래하네~
눈을 떠보면 회색빛 빌딩사이로 보이는 내모습이
퍼붓는 소나기 세찬바람 맞고 거리를 헤메이네
무더운 하늘 희뿌연 연기사이로 보이는 아스팔트
답답한 도시를 떠나고 싶어도 나는 갈 수 없네
날아가는 새들 바라보며 나도따라 날아가고 싶어
파란하늘 아래서 자유롭게 나도따라 가고싶어
눈을 떠보면 회색빛 빌딩사이로 보이는 내모습이
퍼붓는 소나기 세찬바람 맞고 거리를 헤메이네
무더운 하늘 희뿌연 연기사이로 보이는 아스팔트
답답한 도시를 떠나고 싶어도 나는 갈 수 없네
날아가는 새들 바라보며 나도따라 날아가고 싶어
파란하늘 아래서 자유롭게 나도따라 가고싶어
열린 공간속을 가르며 달려가는 자동차와
석양에 비추인 사람들
어둠은 내려와 도시를 감싸고 나는 노래하네~
눈을 떠보면 회색빛 빌딩사이로 보이는 내모습이
퍼붓는 소나기 세찬바람 맞고 거리를 헤메이네
무더운 하늘 희뿌연 연기사이로 보이는 아스팔트
답답한 도시를 떠나고 싶어도 나는 갈 수 없네
날아가는 새들 바라보며 나도따라 날아가고 싶어
파란하늘 아래서 자유롭게 나도따라 가고싶어
눈을 떠보면 회색빛 빌딩사이로 보이는 내모습이
퍼붓는 소나기 세찬바람 맞고 거리를 헤메이네
무더운 하늘 희뿌연 연기사이로 보이는 아스팔트
답답한 도시를 떠나고 싶어도 나는 갈 수 없네
날아가는 새들 바라보며 나도따라 날아가고 싶어
파란하늘 아래서 자유롭게 나도따라 가고싶어
하나둘씩 떨어지는 예쁜 꽃잎을 보며
니 맘도 조금 조금씩 식어 가면 어떡하나
소리 없이 끝나가는 우리들만의 봄을
살포시 눈을 감고 끝나지 않길 기도하죠
벚꽃이 지면 우리 사랑은
여름처럼 뜨거워 질 수 있나요
우리의 시작이 조금 따뜻했다면
이젠 좀 더 뜨겁게
서로를 안아줘요
가끔 해바라기도 고개를 돌리곤 해
다 온 듯해도 끝난듯해도
결국 끝이 없는 게 사랑인 걸
흐르고 흐르면 우리 둘 사이
어디쯤 가 있을까
아무것도 상관없어요
그저 내 맘은
벚꽃이 지면 우리 사랑은
여름처럼 뜨거워질 수 있나요
우리의 시작이 조금 따뜻했다면
이젠 좀 더 뜨겁게
벚꽃이 지면 우리 사랑은
여름처럼 뜨거워질 수 있나요
우리의 시작이 조금 따뜻했다면
이젠 좀 더 뜨겁게
서로를 안아줘요
떨어지더라도 우리는 하나라 기억하며
예쁜 꽃잎을 바라봐
(하나둘씩 떨어지는 예쁜 꽃잎을 보며)
빛나는 불빛이 우릴 향해 비춰질 때까지
하염없이 기다리나 봐
(니 맘도 조금 조금씩 식어 가면 어떡하나)
한걸음 다시 한 걸음
Getting better together as time goes by
(소리 없이 끝나가는 우리들만의 봄을)
우우우우 벚꽃이 지면
오라 오라 오라 오라 내친구 들아
오라 오라 오라 오라 내사랑아
오라 오라 오라 오라 즐거운노래
오라 오라 오라 오라 내사랑아
푸른잔디에 밝은태양과 시원한바람
바람도 친구 태양도 친구
사랑의동산 즐거워라 무지개 처럼
아름다운 꿈노래 부르며 모두 쌍쌍히
달콤한 사랑을 즐겁게 노래 부르네...
오라 오라 오라 내친구 들아
오라 오라 오라 오라 내사랑아
오라 오라 오라 오라 즐거운 노래
오라 오라 오라 오라 내사랑아
하나둘씩 떨어지는 예쁜 꽃잎을 보며
니 맘도 조금 조금씩 식어 가면 어떡하나
소리 없이 끝나가는 우리들만의 봄을
살포시 눈을 감고 끝나지 않길 기도하죠
벚꽃이 지면 우리 사랑은
여름처럼 뜨거워 질 수 있나요
우리의 시작이 조금 따뜻했다면
이젠 좀 더 뜨겁게
서로를 안아줘요
가끔 해바라기도 고개를 돌리곤 해
다 온 듯해도 끝난듯해도
결국 끝이 없는 게 사랑인 걸
흐르고 흐르면 우리 둘 사이
어디쯤 가 있을까
아무것도 상관없어요
그저 내 맘은
벚꽃이 지면 우리 사랑은
여름처럼 뜨거워질 수 있나요
우리의 시작이 조금 따뜻했다면
이젠 좀 더 뜨겁게
벚꽃이 지면 우리 사랑은
여름처럼 뜨거워질 수 있나요
우리의 시작이 조금 따뜻했다면
이젠 좀 더 뜨겁게
서로를 안아줘요
떨어지더라도 우리는 하나라 기억하며
예쁜 꽃잎을 바라봐
(하나둘씩 떨어지는 예쁜 꽃잎을 보며)
빛나는 불빛이 우릴 향해 비춰질 때까지
하염없이 기다리나 봐
(니 맘도 조금 조금씩 식어 가면 어떡하나)
한걸음 다시 한 걸음
Getting better together as time goes by
(소리 없이 끝나가는 우리들만의 봄을)
우우우우 벚꽃이 지면
넌 특별해 완벽해 비교 분석 해봐도 다른 애들과는 다르지 (달라 달라 Boy)
난 한심해 부족해 너에게서 떨어져 바라보기만 하는 바보지
내가 왜 이럴까 너만 생각하다 라랄라라 랄라 날아 올라
바로 그때 어떡해 뚜벅 뚜벅 네가 걸어와 Blah Blah 얘기를 하지
무슨 말을 해도 들리지가 않아 째깍 째깍 시간이 STOP
마쉬멜로우 마쉬멜로우 달콤해서 너무 좋아
마쉬멜로우 마쉬멜로우 사랑이란 이런 걸까
말랑 말랑 말랑해 너무 너무나 말랑해 Girl Girl baby girl Clap Clap & let it go
젤리처럼 통통해 쿠키처럼 촉촉해 Boy Boy baby boy boy 마쉬멜로우
난 소심해 고민해 너를 떠올릴 때면 얼굴이 새빨게 지는 아이인 걸
내가 왜 이럴까 너만 상상하다 라랄라라 랄라 날아 올라
바로 그때 어떡해 두근 두근 네가 다가와 (Say what)
사귀자고 대쉬를 하지 (어떡해 어떡해)
너의 목소리만 듣고 싶어 정말 가만 가만 모두 다 쉿!
마쉬멜로우 마쉬멜로우 달콤해서 너무 좋아
마쉬멜로우 마쉬멜로우 사랑이란 이런 걸까
말랑 말랑 말랑해 너무 너무나 말랑해
Girl Girl baby girl Clap Clap & let it go
젤리처럼 통통해 쿠키처럼 촉촉해 Boy Boy baby boy boy
꿈을 꿨나봐 눈을 뜨니까 거짓말처럼 다 사라져 널 만날 거야 다시 잘 거야 몰라
마쉬멜로우 마쉬멜로우 달콤해서 너무 좋아
마쉬멜로우 마쉬멜로우 사랑이란 이런 걸까
말랑 말랑 말랑해 너무 너무나 말랑해 Girl Girl baby girl Clap Clap & let it go
젤리처럼 통통해 쿠키처럼 촉촉해 Boy Boy baby boy bo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