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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 음악의 대부' 레이 찰스 추모행사에 스타 총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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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타앤스타 작성일04-09-25 11:05 조회66,26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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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 음악의 대부\' 고(故) 레이 찰스에 대한 추모행사에 덴젤 워싱턴, 빌 코스비, 스티비 원더 등 스타들이 총출동한다.
 
행사 기획사는 베벌리힐스에서 오는 29일 열리는 이 행사에 영화배우 섀뮤얼 잭슨, 영화 감독 스파이크 리, 저명한 재즈 음악가 퀸시 존스, 찰스의 전기 영화에서 찰스 역을 맡은 배우 제이미 폭스 등이 대거 출연하며 사회는 코스비가 맡는다고 밝혔다.
 
또한 기획사측은 당초 재즈 열성팬인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이 행사의 공동 사회를 맡을 예정이었으나 심장 바이패스(심장 측관형성) 수술을 받은 뒤 회복중이라 참석하지 못할 것 같다고 말했다.
 
찰스의 대변인이었던 제리 디그니는 이번 행사의 수익금은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있는 모어하우스대에 \'레이 찰스 실용음악 센터\'를 설립하기 위한 기금으로 쓰일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에서는 지난 6월 숨진 찰스에 대한 추모 열기가 계속되고 있다.
찰스가 숨지기 전 엘튼 존, 보니 레이트, 윌리 넬슨 등 스타들과 함께 녹음한 앨범은 11만3000여장이 팔려나갔으며 찰스의 전기 영화 \'레이\'가 다음달 개봉된다.
 
또한 이번 행사 외에도 오는 10월 8일 어셔, 노라 존스, 엘튼 존, 메리 J.블리지 등 유명 가수들이 추모 콘서트를 열며 이는 CBS에서 \'천재:레이 찰스를 위한 밤\'이라는 제목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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