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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튼 죤, 핑크 등 팝스타들의 수난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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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타앤스타 작성일10-07-28 15:45 조회60,75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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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본 조비의 좐 본 조비가 자기 고향 뉴저지에서 공연 중 몸에 쥐가 나 쓰러지면서 다리를 다친 사고가 있었는데 근래 들어 인기 팝 스타들이 사고를 당하는 일이 잦아 팝스타들이 수난시대를 맞고 있는 느낌이다.

엘튼 좐은 미국공연 중 식중독으로 공연 하나를 연기했다.

그의 7월21일에 있을 예정이었던 애리조나주 투손 어리나의 예정된 공연은 8천8백장의 티킷이 팔려나가 거의 완전매진된 상태였으나 그의 갑작스런 식중독에 의해 불가피하게 공연은 그 다음 날인 7월22일 치루어졌다.




모터 사이클을 타다 뒤꽁무니를 자동차에 받친 죠 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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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어로스미스의 기타리스트 죠 페리는 미국 매사추셋주 미들스보로에서 모타사이클을 타다가 뒤에서 오던 차량이 뒤꽁무니를 들이받는 사고를 당했지만 크게 다치지는 않았다.

올해 59세의 죠 페리는 자신이 아끼는 오토바이 <2009년형 두캐티 몬스터 696>를 타고 가다 62세의 여성이 운전하는 차량에 받혀 병원을 찾았지만 큰 이 상이 없이 2시간 만에 병원 문을 나섰다. 이 일로 에어로스미스의 공연에는 차질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여가수 핑크 공연중 무대 밑으로 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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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무대연출과 가창력으로 인기를 누리고 있는 여가수 핑크가 지난 7월15일 독일 누렘버그 공연에서 초반에 이색적인 무대연출을 선보이다가 무대 밑으로 떨어지는 사고를 당했다.

이 사고로 관객들도 놀랐고 백댄서 두 명도 혼비백산하는 순간을 맞았다.

그러나 핑크는 용감히 무대에 다시 올라 공연을 무사히 마쳤다.
공연을 끝낸 후 핑크는 몸은 뻐근하지만 다친 데는 없다고 자신의 트위터에 사고 후의 소식을 전했다.




공연중 어지럼증으로 쓰러진 빌리 코건(Billy Corg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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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 쉬카고 출신의 얼터너티브 롹 그룹으로 인기를 누렸던 스매슁 펌킨스의 리드보컬, 빌리 코건(Billy Corgan)이 7월22일 미국 훌로리다, 탬퍼에서 공연하던 중 어지럼증으로 쓰러지는 사고를 당했다.

금년 43세의 빌리 코건은 노래하던 중 갑자기 앞이 캄캄해지며 몸이 붕 뜨는 기분과 함께 정신을 잃었다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그 당시의 상황을 전했다.

최근 빌리 코건은 여가수겸 배우 제시카 심슨과 연애 중이라는 소문이 나돌고 있기도 하다.

스매슁 펌킨스의 공연은 예정대로 간다는 소식이다.





화이어하우스(Firehouse) 내한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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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 초반 'When I look into your heart', 'Love of my life', 'I live my life for you' 등의 롹 밸러드 곡으로 우리를 사로잡았던 미국 하드롹 밴드 화이얼하우스가 2010년8월8일 일요일 저녁 6시 서울 V-Hall에서 내한공연을 갖는다.

1989년 미국 노스 캐롤라이너주 샬롯에서 조직된 화이얼하우스는 오리지널 멤버 4명이 변함없이 20년 넘게 지금까지 함께 활동해오고 있다.

특히 이들의 이번 내한 공연은 입장권 전 좌석이 스탠딩으로 5만5천원의 균일가로 판매되고 있어 롹 홴들을 땡기고 있다.




*U2, 비욘세는 올해도 여전히 최고의 공연수입 올린 팝 가수들

미국의 경제 전문지는 매년 7월이면 지난 1년간 가장 많은 공연수입을 올린 가수들 10명의 명단을 발표해왔다.

지난 2009년6월부터 올 6월까지 가수들의 공연수입을 집계한 '올해의 최고 공연수입 가수 10' 명단에서는 여전히 아일런드 롹그룹 U2가 360회의 공연을 통해 총1억3천만 달러를 벌어들여 여전히 정상의 자리를 내놓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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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뒤를 호주 하드롹 그룹 AC/DC, 비욘세, 브루스 스프링스틴 등이 높은 순위에 올랐고 블랙 아이드 피스도 10위권에 올라 그들의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재미있는 것은 3위의 비욘세와 6위의 제지 지 부부의 공연수입을 합치면 U2를 제치고 1위라는 것이다. 부부가 공연장에서 돈을 가마로 긁어 담고 있다는 얘기다.

마도나가 레이디 가가에 밀려 8위, 그리고 칸츄리 싱어 케니 췌스니와 토비 키스가 각각 10위권에 올라 미국 내에서의 칸츄리뮤직 인기를 실감나게 하고 있다.

1) U2 - 1억3천만 달러
2) AC/DC - 1억1천4백만 달러
3) Beyoncé - 8천7백만 달러
4) Bruce Springsteen - 7천만 달러
5) Britney Spears - 6천4백만 달러
6) Jay-Z - 6천3백만 달러
7) Lady Gaga -6천2백만 달러
8) Madonna - 5천8백만 달러
9) Kenny Chesney - 5천만 달러
10) Black Eyed Peas - 4천8백만 달러
10) Coldplay - 4천8백만 달러
10) Toby Keith - 4천8백만 달러




영화음악가 한스 지머 새 영화 '시작(Inception)'서 음악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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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도 7월21일 개봉된 SF액션 블러버스터 '시작'에서 인기 영화음악가 한스 지머가 음악을 담당 영화를 더욱 박진감 넘치게 한다는 평을 받고 있다.

그 동안 한스 지머는 '레인맨' '라이언 킹', '다크 나잇' 등의 영화음악을 맡아 해냈고 아카데미상(1회), 골든글로브상(2회), 그래미상(3회)을 수상한 명장이다.

금년 52세의 한스 지머는 이번 영화에서 영국의 전설적인 그룹 더 스미스, 더 더, 모데스트 마우스 등을 거친 롹 기타리스트 쟈니 마(Johnny Marr)와 처음으로 함께 일했는데 그 덕분에 더욱 박진감 있는 영화음악을 만들 수 있었다며 매우 마음에 들어했다는 소식이다.

-팝 칼럼니스트 이양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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