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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숙, 25번째 앨범 ''춤추는 탬버린' 히트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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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타앤스타 작성일04-10-24 12:14 조회96,71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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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 탬버린\'으로 전성기를 맞은 현숙은 롱런 가수다.

 
올해 25번째로 발표한 앨범 \'해피데이 현숙 2004\'의 타이틀곡 \'춤추는 탬버린\'은 어김없이 히트곡으로 떠올랐다. 

힙합이 가요계를 석권한 지난 95년 이후에도 \'사랑하는 영자씨\', \'요즘여자 요즘남자\', \'좋아 좋아\', \'해피데이\', \'고백\', \'친구에서 애인으로\', \'나의 어머니\' 등 해마다 히트를 기록하고 있으니 대단한 저력이다. 

\'춤추는 탬버린\'은 발표 한달도 되지 않아 TV에서 김미화, 김영철, 김학도, 전영미 등 개그맨들이 잇따라 모창할만큼 화제의 곡이 됐다.
 
현숙은 부지런한 가수다.

 매년 꼭 음반을 발표한다. 항상 꼭 필요한 가수가 되기 위해 매일 집에서 아침 6시30분에 나온다. 메이크업도 코디도 없이 일한다.

미용실에서도 항상 첫 손님이다.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는 엄청난 스케줄을 소화하기 위해서는 혼자서 열사람 몫을 해내야 한다. 

현숙이 온다고 하면 어르신들이 주무시다가도 벌떡 일어나 나오시니 언제 어디든지 달려가지 않을 수 없다.
 
현숙은 효녀가수다.

 시집도 가지 않고 오랜 세월동안 인공호스를 통해 식물인간처럼 살고 계시는 어머니를 기저귀를 갈고 목욕시켜드리는 스토리는 이미 널리 알려져 있다. 국민포장을 비롯해 다수의 효행상을 받았던 현숙은 얼마 전 서암문화재단 효행대상 상금을 양보했다. 

같은 시상식에서 아버지에게 간세포의 10분의 6을 이식한 학생의 아름다운 스토리를 듣고 목이 메었다. 즉석에서 학생에게 상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어머니께 맛있는 것 사드리고 싶어도 드리지 못하니 \'효녀가수\'라는 수식어가 부끄러웠다는 얘기다.
 
현숙의 새 앨범에는 가을 분위기에 맞춰 그녀가 처음으로 부른 발라드곡 \'사랑은\'도 담았다. 지난 16일엔 성인가수로는 유일하게 LA 할리우드 보울에서 열린 2004 한인음악대축제\'에 초청받아 보아, 비, 동방신기, 세븐과 나란히 무대에 섰다.
 
\"모든 분들이 제 노래를 부르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볼때 가장 행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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