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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 최영철, 새이름 새무대로 다시 찾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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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타앤스타 작성일09-06-17 17:23 조회13,73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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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이름 새 출발

'트로트계의 호남아' 가수 최영철이 새이름 '최가로'로 찾아왔다.
타이틀곡 '사랑이 뭐길래'로 현재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가수 최영철은 앞으로 '가로' 최영철이라는 새 이름으로 팬들 곁을 찾아갈 예정이다.

특히 새 이름 '가로'를 지어준 사람은 다름아닌 가수 남진이라는 점 역시 눈길을 끈다.
최영철을 '트로트 가수의 모든 조건을 다 갖춘 후배'라며 극찬한 바 있는 가수 남진은 최영철에게 '앞으로 가수의 길을 정진하며 큰 뜻을 이루라'면서 이같은 호를 지어주었다고 한다.

대기만성의 가수

'사랑이 뭐길래'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가로 최영철은 전형적인 대기만성형의 가수.
어린 시절 나훈아와 조용필의 무대를 동경하였다는 그는, 80년대 그룹 맥킨스의 리드싱어로 가요계에 데뷔하였다. 그러나, 이내 그룹음악의 침체기 속에 솔로로 전향하였고, 이후 15년 가량 무명의 설움을 겪어야 했다.

무명가수였던 그에게 기회가 온 것은 지난 99년. 평소 그의 재능을 눈여겨보던 가수 설운도의 권유로 트로트 가수로 전향하게 된 그는, 설운도의 곡 '함경도 트위스트'를 발표하며 일약 가요계의 다크호스로 떠오르게 된다.

'함경도 트위스트'로 자리매김에 성공한 그는, 이후 '희망가', '종이꽃' 등 기존 성인가요의 틀을 벗어난 독특한 노래들로 주목받은데 이어, 현재 '사랑이 뭐길래'로 본격적인 인기몰이에 나서고 있다.

호방한 외모와 낭랑한 미성이 단연 돋보이는 가수 최영철은 뜨거운 감성과 가수 남진의 전성기를 연상케하는 열정적인 무대매너로 성인가요팬들은 물론 선후배 가수들에게도 '차세대 선두주자'로 일찌감치 주목받고 있다.

현재 꾸준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타이틀곡 '사랑이 뭐길래'는 다름아닌 중견작곡가 안치행의 야심작이다.

익히 알려진데로, 작곡가 안치행은 70년대 후반, 조용필, 최헌, 윤수일이라는 당대의 트로이카를 앞세워 오늘날 모던 트로트의 원형을 제시한 장본인.

'사랑이 뭐길래'는 '사랑만은 않겠어요(윤수일)', '오동잎(최헌)' 등 작곡가 안치행 표 히트곡들의 연장선상에 놓인 애절한 감성의 세미 트로트곡이다.

다시 돌아오지 않을 연인, 떠나간 사랑에 대한 애절한 그리움과 회한이 짙고 낭랑한 최영철의 보이스에 담겨 한층 짙푸른 감성을 전해준다.

주부층을 중심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사랑이 뭐길래'는 현재 방송차트는 물론, 모바일, 노래방 등 주요 성인차트에서도 꾸준히 상위권을 기록중이기도 하다.


다채로운 음악 세계 – 가로 최영철의 진가를 보여줘

그룹사운드 출신답게 가로 최영철의 음반은 친근한 트로트 멜로디를 기반으로 한 다채로운 장르의 음악들이 풍성하게 담겨있다.

그가 가장 아끼는 노래 중 하나라는 '종이꽃'은 히트작곡가 윤명선의 숨겨진 명곡이다. 이국적인 칸초네 풍의 멜로디 속에 서정 가득한 노랫말, 그리고 최영철의 애절한 보이스가 절묘한 앙상블을 이루는 곡이다.

역시 그의 무대 애창곡인 '고백'은 최영철의 또다른 일면을 접하게 하는 짙푸른 감성의 발라드곡. 사랑하는 여인에 대한 한 남자의 애끓는 고백이 최영철의 강렬한 보이스에 담겨 강한 호소력을 전하고 있다.

그의 전작 '희망가'는 그룹사운드 출신다운 최영철의 열정이 돋보이는 포크록 트랙. 어려운 현실 속에서도 희망과 용기를 잃지 않는 남자의 숨김없는 열정과 기개가 거친 보이스 속에 멋지게 블랜딩된 곡이다.

록발라드는 물론 칸초네, 샹송 등 이국적인 음악에도 깊은 조예가 있다는 가로 최영철은 그래서, 내년 발표 예정인 신곡이 더욱 기대되는 가수 중 한 사람이다.

선배 가수가 인정하는 '진짜 후배'

동료가수와 관계자들에게 항상 '겸손한 마음과 진심을 가진 가수'로 정평이 난 가로 최영철. 그래서일까, 그는 유난히 선배가수들에게 가장 많은 극찬을 받는 후배로 통한다.

현재 2010년 새 앨범을 예정하고 있는 그는, 올해 타이틀곡 '사랑이 뭐길래'로 탄탄한 입지를 구축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많은 선후배 가수분들이 힘을 더해주시는 만큼, 조그만 성과라도 보이는 것이 도리라고 생각합니다. 새이름 '가로'의 뜻말처럼, 꾸준히 가수의 길을 걸어온 최영철의 모든 것을 팬들께 아낌없이 보여드리겠습니다.
2009년을 빛낼 가수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가로(歌路) 최영철

- 출생지 : 충북 보은

- 취미/ 특기 : 등산, 승마, 명상

- 좋아하는 가수 : 남진, 나훈아, 태진아, 설운도 선배님

- 주요 애창곡 : 님과 함께, 둥지 (남진), 동반자 (태진아) 등 다수

좌우명 : 주어진 삶에 최선을 다하자


주요 약력

- 80년대 그룹 맥킨스의 리드싱어로 가요계 데뷔

- 1999년 트로트 데뷔앨범 “함경도 트위스트’” 발표

- 2001년 2집 “희망가” 발표

- 2003년 3집 “종이꽃” 발표

- 2005년 4집 “사랑이 뭐길래” 발표


“…트로트 가수의 모든 조건을 갖춘 후배…” (가수 남진)

“…가장 노력을 많이 하는 가수 중 하나이다.
2009년 가장 기대되는 트로트가수...” (방송인 송해)

“…남자답고 의리있는 후배가수이다.
진지하면서도 맛깔나는 트로트를 부르는 친구…” (가수 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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