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몹시 불던 날이었지 그녀는 조그만 손을 흔들고
어색한 미소를 지으면서 나의 눈을 보았지 음
하지만 붙잡을 수는 없었어 지금은 후회를 하고 있지만
멀어져가는 뒷모습 보면서 두려움도 느꼈지 음
나는 가슴 아팠어
때로는 눈물도 흘렸지 이제는 혼자라고 느낄때
보고싶은 마음 한이 없지만 찢어진 사진 한장 남질 않았네
그녀는 울면서 갔지만 내 맘도 편하지 않았어
그때는 너무나 어렸었기에 그녀의 소중함을 알지 못했네
그렇게 나쁘진 않았어 그녀와 함께 했던 시간들은
한 두번 원망도 했었지만 좋은 사람이었어 음
하지만 꼭 그렇진 않아 너무 내 맘을 아프게 했지
서로 말없이 걷기도 했지만 좋은 기억이었어
너무 아쉬웠었어
때로는 눈물도 흘렸지 이제는 혼자라고 느낄때
보고싶은 마음 한이 없지만 찢어진 사진 한장 남질 않았네
그녀는 울면서 갔지만 내 맘도 편하지 않았어
그때는 너무나 어렸었기에 그녀의 소중함을 알지 못했네
때로는 눈물도 흘렸지 이제는 혼자라고 느낄때
보고싶은 마음 한이 없지만 찢어진 사진 한장 남질 않았네
그녀는 울면서 갔지만 내 맘도 편하지 않았어
그때는 너무나 어렸었기에 그녀의 소중함을 알지 못했네
예쁘네 오늘도 어제만큼
아니 오늘은 더 예뻐졌네
이런 말을 할 때마다 너는
못 들은 척 늘 딴 얘기를 해
어젠 너무 좋은 꿈을 꿨어
지금 말해주긴 간지러워서 말하기 싫어
그리고 이런 건 말하면 안 된대
dream 다신 꾸지 못하는
너무 기분 좋은 꿈
나는 니가 꼭 그런 거 같은데
dream 종일 아른거리는
너무 기분 좋은 꿈
그게 바로 너
우리 둘 너무 잘 어울린대
I know, she knows, 사실 내가 봐도 그래
근데 가끔 불안한 기분이 들 땐 혼자서 울적해
hmm 거짓말 그렇게 자신 있는
얼굴을 하고 있으면서
하지만 듣기엔 참 좋다 그렇긴 하네
dream 다신 꾸지 못하는
너무 기분 좋은 꿈
나는 니가 꼭 그런 거 같은데
dream 종일 아른거리는
너무 기분 좋은 꿈
그게 바로 너
well, I don’t care
even if you’re a sweet liar
well, I don’t care
cause I will make you believe
dream 지금 그런 눈으로
나를 바라볼 때면
나는 니가 꼭 내 것 같은데
dream 다시 잠들고 싶은
너무 기분 좋은 꿈
그게 바로 너
커피를 너무 많이 마셨나 봐요
심장이 막 두근대고 잠은 잘 수가 없어요
한참 뒤에 별빛이 내리면
난 다시 잠들 순 없겠죠
지나간 새벽을 다 새면
다시 네 곁에 잠들겠죠
너의 품에 잠든 난 마치
천사가 된 것만 같아요
난 그대 품에 별빛을 쏟아 내리고
은하수를 만들어 어디든 날아가게 할거야
Cause I’m a pilot anywhere
Cause I’m a pilot anywhere
lighting star shooting star 줄게 내 Galaxy
Cause I’m a pilot anywhere
Cause I’m your pilot 네 곁에
저 별을 따 네게만 줄게 my Galaxy
Like a star 내리는 비처럼
반짝이는 널 가지고 싶어
Get ma mind
엄지와 검지만 해도 내 마음을 너무 잘 표현해
붙어 안달 나니까
마냥 떨리기만 한 게 아냐
준비가 되면 쏘아 올린 인공위성처럼
네 주윌 마구 맴돌려 해
더 가까워진다면 네가 가져줄래
이 떨림을
어제는 내가 기분이 참 좋아서
지나간 행성에다가 그대 이름 새겨 놓았죠
한참 뒤에 별빛이 내리면
그 별이 가장 밝게 빛나요
지나간 새벽을 다 새면
다시 네 곁에 잠들겠죠
별빛 아래 잠든 난
마치 온 우주를 가진 것만 같아
난 그대 품에 별빛을 쏟아 내리고
은하수를 만들어 어디든 날아가게 할거야
Cause I’m a pilot anywhere
Cause I’m a pilot anywhere
Lighting star Shooting star
줄게 내 Galaxy
Cause I’m a pilot anywhere
Cause I’m your pilot 네 곁에
저 별을 따 네게만 줄게 my Galaxy
Cause I’m a pilot anywhere
Cause I’m a pilot anywhere
Lighting star Shooting star 줄게 내 Galaxy
Cause I’m a pilot I’m your pilot
Lighting star Shooting star 줄게 my Galaxy
1.맘에 안드는 그녀에겐 계속 전화가 오고
내가 전화하는 그녀는 나를 피하려하고
거리엔 괜찮은 사람많은데
소개를 받으러 나간 자리엔
어디서 이런 여자들만 나오는거야 야야야야
나도 이젠 다 른 친구들 처럼
맘에드는 누군가를 사겨보고 싶어
2.어쩌다 맘에드는 그녀 남자친구가 있고
별로 예쁘지않은 그녀 괜히 콧대만 세고
거리에서 본 괜찮은 여자에게
용기를 내서 말을 걸어보면
항 상 젤 못생긴 친구가 훼방을 놓지 야야야야
나도 이젠 다른 친구들처럼
맘에드는 누군가를 사귀 어보고 싶어
주위를 보면 나보다 못난
남자들이 다 예쁜 여자와 잘도 다니는데 나는 왜 이럴까
모든게 그대를 우울하게 만드는 날이면 이노래를 불러보게
아직은 가슴에 불꽃이 남은 그대여 지지말고
싸워줄래헤이헤이에~~
라라라라~ 그대는 저 하늘에 날리고
라라라라라라라~친구여 새롭게 태어나게
비굴한 인생은 그대에게는 어울리지는 않는데
당당히 고개를 들게 친구여 지금이 시작이라네
라라라라라~ 마음에 가득히 꽃피우고 라라라라라~ 친구여
마음껏 웃어보게 하하! 하하! 하! 하하! 하하! 하!
하하! 하하! 하! 하하! 하하! 하!
빛나는 그대에 눈동자속에 푸른 바다가 있네
파도의 노래를 듣게 친구야 마음이 부른 그노래
안녕안녕 안녕히 다시는 울지않아
라라라라라라~ 내일은 새롭게 태어나리
하하! 하하! 하~ 하하! 하하! 하~ 하하! 하하! 하~
하하! 하하! 하~
사람들에 시선에 딴생각 하나없네
용기없는 자들의 비겁한 눈초리에
라라라라라라~ 친구여 마음에 꽃피우면
라라라라라라~ 내일은 신나리 빛나고
라라라라라라~ 친구여 가슴을 열어두게
라라라라라라~ 태양은 그 가슴에서 빛나게
remember me do you remember me
날 바라보던 너의 눈에 비친 내 모습이 참 맘에 들었는데
나도 몰랐던 날 알게 해준 널 만났던 건 참 행운인 걸 yeah
다시 이런 우연은 없을거라 넌 늘 새기듯 말했지
거슬러 틀려 봐봐 돌아가도 결국 그 자리잖아
oh 돌아와도 뻔한데 oh 왜 머릿속에
oh네가 눈이 부시게 퍼져 disappear
사랑스런 그때의 너 우리의 기억이 아른거리고
조금 이른 사랑얘긴 저 별들처럼 나를 비추고
눈을 감으면 remember me 시작되는 magic
remember me 처음이라서 remember me
마냥 좋았던 do you remember 그때 불꽃놀이
모래알 같은 기억들 속에서도
난 단숨에 널 찾아낼 수 있어
너에겐 내가 어떻게 남았는지 궁금해졌어
난 어땠을까 yeah
사실 그때 나의 세상은 너와 나 밖에 없어서
안녕 한동안 감기보다 더 아팠지
oh 너를 그려보았네 oh 까만 하늘에
oh 다시 눈부시도록 펑펑 disappear
사랑스런 그때의 너 우리의 기억이 아른거리고
조금 이른 사랑얘긴 저 별들처럼 나를 비추고
눈을 감으면 remember me 시작되는 magic
remember me 처음이라서 remember me
마냥 좋았던 do you remember 그때 불꽃놀이
remember me 그때 우리
불꽃놀이 같던 둘만의 하늘빛
잊지 말아줘 ah ah no no
아주 더 오래 지나도 가끔 날 그려줘
태어나서 본 것 중에 제일 커다란 꽃
오직 둘만의 축제
계절이 되돌아와도 가장 아름다웠던
시간 너머로 remember me 띄워보는 편지
remember me 네가 있어서 remember me
마냥 설렜던 do you remember 그때 불꽃놀이
눈을 감으면 remember me 시작되는 magic
remember me 처음이라서 remember me
마냥 좋았던 do you remember 그때 불꽃놀이
remember me remember me
(태우)
이 감옥에서 나갈때 니가 서 있을까
나 같은 놈을 다시 용서할 수 있을까?
아니면 이제 끝이려나
(계상)
안녕..참 오랜만이지 어떻게 지내니
아직도 일은 밤늦게야 끝나니
내가 없으니까 편하지
(호영)
그냥 니 생각이 나서 편지를 써봤어
아직 내가 너무나 밉겠지만 그래도 용기를 내봤어
(데니)
염치가 없어서 이제껏 편지를 못했어
할말이 없어서 펜을 들어도 쓸 말이 없었어
미안하다는 말.. 용서해달라는 말
다신 안 그러겠다는 말.. 달라지겠다는 말
어디 한두번 해봤어야지
나도 내가 도무지 이해가 안되고 용서가 안 되는데
너에게 어떻게 날 이해해 달라고 해
무슨 말을 해도 말이 안돼. 했던말은 전부다 어겼는데
그래서 편지를 안 할려고 했는데
근데..근데 너무 보고싶어.
(태우)
이 감옥에서 나갈때 니가 서 있을까
나 같은 놈을 다시 용서할 수 있을까?
아니면 이제 끝이려나
(계상)
만일 나와 끝내고서 새로 시작하려고 결심을 했다면
내게 조금도 미안해 할 필요는 없어
(호영)
그냥 내가 나가는 날 니가 안보이면
니가 어디서 멋지게 살고 있다고 생각하고 널 잊어줄께
(준형)
너는 나에게 일어난 최고의 행운이야
그걸 알면서도 내가 왜 이랬는지 몰라
니가 없으면 살 자신도 없으면서
자꾸만 내 인생에서 쫓아 내고 있어
나랑 있는 걸 너무 힘들게 만들면서
같이 있어주길 바라고 있어
애써 이해하고 용서해주려는 널
계속 비웃듯이 괴롭히고도 뭘 아직도 기대하고
이런 편지를 쓰는지 말도 안 되는 욕심,
이기심인지 아는데, 아는데..너무 보고싶어
(태우)
이 감옥에서 나갈때 니가 서 있을까
나 같은 놈을 다시 용서할 수 있을까?
아니면 이제 끝이려나
한 사람을 몇번 씩 용서할 수 있을까
한 사람을 그렇게 사랑할 수 있을까
아니면 이젠 지쳤을까...
이 감옥에서 나갈때 니가 서 있을까
나 같은 놈을 다시 용서할 수 있을까?
아니면 이제 끝이려나..
낡아진 서랍 한켠에 빛바랜 사진을 꺼내
멜로영화 필름처럼 추억들이 스쳐가네
덜덜덜 축음기 소리 지지직 라디오 소리
즐겨 듣던 음악처럼 나만의 세레나데
아름다워 이 밤이 아름다워라
여인이여 귀하고 귀한 내 사랑
노래해요 당신을 위한 노래를
부릅니다 나만의 세레나데
낡아진 서랍 한켠에 빛바랜 사진을 꺼내
멜로영화 필름처럼 추억들이 스쳐가네
덜덜덜 축음기 소리 지지직 라디오 소리
즐겨 듣던 음악처럼 나만의 세레나데
아름다워 이 밤이 아름다워라
여인이여 귀하고 귀한 내 사랑
노래해요 당신을 위한 노래를
부릅니다 나만의 세레나데
부릅니다 나만의 세레나데
비 개인 거리를 나 홀로 우산을 쓰고 걸어갔어
수면위로 비치는 내 모습 마치 작은 어린 아이처럼
언제부턴가 어른인 척 하려던 매일 매일에 익숙해져 버린 나
그저 순수하게 서로를 느낄 수 있게 멀리하며 방황하며
그렇게 거듭돼 가는걸 연인이라고 부를 수 있는
영원한 시간 속에 우리 둘만의 특별한 얘길 함께 나누어 봐요
꿈에게는 꽃 꽃잎엔 바람 당신에겐 사랑을 그리고 고독마저
모두 감싸 안듯이......
지난 날 손 걸고 맹세한 잊지 못할 약속까지
난 지금도 가슴 깊은 곳에 따뜻한 마음 간직하고 싶어
어느 샌가 어른들의 사랑에 나를 감추고 지쳐있는
내 모습 만난 순간마다 이별은 찾아오는 것 생각하면
두려움에 끊임없이 도망가는 걸 연인이라고 부를수 있는 세대와
시간 속에 특별한 운명 우리에게는 몇 번이나 올까
시간에 날개 하늘은 향해 나에게는 용기를
그리고 이 생명을 모두 느낄 수 있도록....
.내일이 다 보이지 않아 두려워져 혼자 견딜수 없어
목이 메도록 내 마음은 애타지만 소리도 없이
아침이 오고 오늘이 다시 시작되요 그대를 지키고 싶어
연인이라고 부를 수 있는 영원한 시간 속에 우리둘만의
특별한 얘길 함께 나누어봐요
꿈에게는 꽃 꽃잎엔 바람 당신에게 사랑을
그리고 또 내일을 모두 감싸 안으며......
아침이면
일어나 창을 열고
상쾌한 공기에
나갈 준비를 하고
한 손엔 뜨거운 커피
한 잔을 든 채
만원버스에
내 몸을 싣고
귀에 꽂은
익숙한 라디오에선
사람들의 세상 사는
즐거운 사연
들으면서 하루가
또 시작되죠
화사하게 빛나는
햇살이 반겨주네요
Oh 어떡하죠
나 그대를 잊고 살아요
Oh 미안해요
나 벌써 괜찮은가봐요
잊지 못할 사랑이라
생각했었는데
잊혀져가네요
어느새
어떻게 간지
모르는 하루
해가 저물때쯤 울리는
친구들의 전화 나오라고
하루 산 얘기
회사 얘기
새로 만난 여자들
데이트 얘기 웃긴 얘기
지나치는 여자들
바라보기
TV 에 나오는
스포츠 경기에
목숨을 걸고
덤벼들면서 밥값 내기
시간이 가는 줄도
모른 체 떠들다
지쳐서 돌아오니
이런 어느새 새벽2시
자 자야겠지
친구들이 오늘했던
얘기 떠올리면
자꾸 웃음이 나와
웃으면서 누워 있으면
잠이 와
Oh 어떡하죠
나 그대를 잊고 살아요
Oh 미안해요
나 벌써 괜찮은가봐요
잊지 못할 사랑이라
생각했었는데
잊혀져가네요
어느새
우리 노랠 들어도
눈물이 나질 않고
네 소식을 들어도
미소가 흘러나오죠
괜찮은 거죠
날 버린 그대
잊어도 되죠
근데 왜 자꾸
이러면 안되는
것만 같은지
미안해 너무나
이렇게 쉽게 잊어서
미안해 내가 했던
말들 못지켜서
하지만 너무 힘들어서
널 더 이상 간직하고
살 수가 없었어
용서해줘
영원히 사랑할 거라고
약속했던 말
돌아선 네 등 뒤에다
맹세했던 말
마지막 날 혼자 울면서
다시는 내가 살아갈
그 날이 끝까지
마음 속에 널
간직할 결심을 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너를 모두 지워버린
내가 너무 미울 거야
그래 정말 내가
약속을 모두 어긴 거야
그러니 용설 빌어
나도 이런 내가 싫어
널 잊어버린
기억마저 잊었어
아무렇지 않은 듯이
마치 사랑한 적이
없는 듯이
보통날이네요 어느새
너를 위해 해 줄 것이 하나 없어서
보낼 수밖에 없었고
네가 없이 사는 법을 알지 못해서
순간순간을 울었다
후회로 가득한 한숨 자락이
시린 바람처럼 가슴 치는 날 그 언젠가
우리 만날 수 있을까
다시 만날 수 있을까
그리 좋던 예전처럼 그때처럼
되돌아갈 수 있을까
다시 우리가 만나면 무엇을 해야만 할까
서로를 품에 안고서
하염없이 눈물만 흘려볼까
붙잡을 마음이야 없었겠냐마는
그때 난 부끄러웠다
떳떳하게 일어나 널 다시 찾아갈
뜨거운 꿈만 꾸었다
둘이 함께 했던 순간순간이
시린 폭포처럼 쏟아지는 날 그 언젠가
우리 만날 수 있을까
다시 만날 수 있을까
그리 좋던 예전처럼 그때처럼
되돌아갈 수 있을까
다시 우리가 만나면 무엇을 해야만 할까
서로를 품에 안고서
하염없이 눈물만 흘려볼까
그리운 마음이 서럽게 흘러넘쳐
너에게 닿을 때
우리 만날 수 있을까
다시 만날 수 있을까
그리 좋던 예전처럼 그때처럼
되돌아갈 수 있을까
다시 우리가 만나면 무엇을 해야만 할까
서로를 품에 안고서
하염없이 눈물만 흘려볼까
날 닮은 너를
부족한 너를
그저 바라보기엔~
후회로 물든
내 지난날이
너무 많이 다쳤어~
나의 과거와
너의 지금과
너무도 같기에~
두려워 겁이나~~
내~게 마지막이어야
할 사람
너의 방황을
돌릴수 있게
날 이렇게
뿌리친대도~
너의 손을
놓진 않을거야
잠시도 너는
불안한 모습
감출수가 없었니~
음~~~~
내가 아니어도
지친 니 맘을
위로받을 수
있니~~
나의 과거와
너의 지금과
너무도 같기에~
두려워 겁이나~~
내~게 마지막이어야
할 사람
너의 방황을
돌릴수 있게
날 이렇게
뿌리친대도~
너의 손을
놓진 않을거야
나 역시 너 같았어~~
너처럼 어두웠어
니가 지내온
또다른 시간도
더 있을 고통도~
난 감당할거야 워~워~
마지막이어야
할 사람~
너의 미래를
지킬수 있게
날 이렇게
뿌리친대도~
너의 손을
놓진 않을거야
마지막이어야
할 사람~
너의 미래를
지킬수 있게
날 이렇게
뿌리친대도~
너의 손을
놓진 않을거야
너의 손을
놓진 않을거야
한 번 단 하루의 짧은 순간
그때였던 걸까
그때 느꼈을까?
설명할 수 없는 마음이
그대와 있으면
그렇게 떠올라
그저 이 순간 지금 함께한
모든 날들이 내겐 아름다울 뿐
IT'S BEAUTIFUL TIME
매번 소리 나게 가슴이 뛰고
IT'S A BEAUTIFUL DAY
아름다운 하루
그림 같던 날
영화 같던 밤
모든 게 잊혀지던
너와 BEAUTIFUL DAY
THIS BEAUTIFUL DAY
IT'S BEAUTIFUL
여길 지나가는 모든 것들
그중에 너만 날 보고 오고 있어
잠시 잠시 날 찾아왔던
네가 지금까지 이렇게 머물러
그저 이 순간 내 곁에 머물던
너와 함께한 날이 아름다웠어
IT'S BEAUTIFUL TIME
매번 소리 나게 가슴이 뛰고
IT'S A BEAUTIFUL DAY
아름다운 하루
그림 같던 날
영화 같던 밤
모든 게 잊혀지던
너와 BEAUTIFUL DAY
THIS BEAUTIFUL DAY
IT'S BEAUTIFUL
그리운 날엔
너의 이름을 눌러 적고
그래도 남는 날엔
기억으로 널 그렸어
그래서 모든 날이
내겐 BEAUTIFUL DAY
THIS BEAUTIFUL DAY
IT'S BEAUTIFUL
난 니가 싫어 졌어 우리 이만 헤어져
다른 여자가 생겼어 너보다 훨씬 좋은
실망하지는마 나 원래 이런 놈이니까
제발 더 이상 귀찮게 하지마
그래 이래야 했어 이래야만 했어 거짓말을 했어 내가
내가 결국 너를 울리고 말았어
하지만 내가 이래야만 나를 향한 너의 마음을
모두 정리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 내 맘을
내 결정을 어쩔 수 없음을 이렇게 하지 않으면
니가 날 떠나지 않을 것임을 알기에
너무나도 잘 알기에 어쩔 수 없어
널 속일게 미안해 널 울릴게
*잘 가 (가지마) 행복해 (떠나지마)
나를 잊어줘 잊고 살아가줘 (나를 잊지마)
나는 (그래 나는) 괜찮아 (아프잖아)
내 걱정은 하지말고 떠나가 (제발 가지마)
왜 자꾸 날 따라와 싫다고 했잖아
다른 여자가 생겼다고 몇 번 말했잖아
너 자꾸 이러면 나 이제 정말 화낼꺼야
제발 너도 다른 사람 찾아
왜 자꾸 이러니 왜 자꾸 날 힘들게 하니
니가 자꾸 이러면 내가 널 떠나 보내기가 힘들잖니
내가 어디가 좋니 이렇게 매일 고생만 시키잖니
그리고 너 정도면 훨씬 좋은 남자
얼마든지 사귈 수 있잖니 (싫어 싫어)
정신차려 바보야 정신차려
제발 다시한번 말하지만 나는 이제 니가 정말 싫어
그러니 제발 돌아가 제발 저리가 난 니가 싫어
니가 정말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