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너의 소리를 듣고
아직도 너의 손길을 느껴
오늘도 난 너의 흔적 안에 살았죠
아직도 너의 모습이 보여
아직도 너의 온기를 느껴
오늘도 난 너의 시간 안에 살았죠
길을 지나는 어떤 낯선 이의 모습 속에도
바람을 타고 쓸쓸히 춤추는 저 낙엽 위에도
뺨을 스치는 어느 저녁에 그 공기 속에도
내가 보고 듣고 느끼는 모든 것에 니가 있어 그래
어떤가요 그댄 어떤가요
그댄 당신도 나와 같나요
어떤가요 그댄
지금도 난 너를 느끼죠
이렇게 노랠 부르는 지금 이 순간도
난 그대가 보여
내일도 난 너를 보겠죠
내일도 난 너를 듣겠죠
내일도 모든게 오늘 하루와 같겠죠
길을 지나는 어떤 낯선 이의 모습 속에도
바람을 타고 쓸쓸히 춤추는 저 낙엽 위에도
뺨을 스치는 어느 저녁에 그 공기속에도
내가 보고 듣고 느끼는 모든 것에 니가 있어 그래
어떤가요 그댄 어떤가요 그댄
당신도 나와 같나요 어떤가요 그댄
길가에 덩그러니 놓여진 저 의자위에도
물을 마시려 무심코 집어든 유리잔 안에도
나를 바라보기 위해 마주한 그 거울 속에도
귓가에 살며시 내려앉은 음악 속에도 니가 있어
어떡하죠 이젠 어떡하죠 이젠
그대는 지웠을텐데
어떡하죠 이제 우린
어떡하죠 이젠
어떡하죠 이젠
그리움의 문을 열고 너의 기억이 날 찾아와
자꾸 눈시울이 붉어져 (어떡하죠 이제)
그리움의 문을 열고 너의 기억이 날 찾아와
자꾸만 가슴이 미어져 (어떡하죠 이제)
그리움의 문을 열고 너의 기억이 날 찾아와
자꾸 눈시울이 붉어져 (어떡하죠 이제)
그리움의 문을 열고 너의 기억이 날 찾아와
자꾸만 가슴이 미어져 (어떡하죠 이제)
<노래1>파란 하늘 하늘색 풍선은 우리 맘속에 영원할꺼야 너희들의 그 예쁜 마음을 우리가 항상 지켜줄꺼야 하나 둘 셋(안녕하세요 god입니다)여길 저길 봐도 하늘색 풍선이 밝게 웃는 너희지 그래 바로 이거지 god의 힘이지 열려잇어 언제들 들어와도 되는 걸 더 이상 외롭지 않은걸 너희가 있는걸 모두 웃는 얼굴 되는걸 하나되어 앞으로 가는걸 난 데니 마른 돼지 하나 둘 셋 늘어난 하늘색 물결속에 나 이제 내가바라던 간절힌 원했던 그 꿈속에 이젠 너희들이 꿈을 찾게 우리가 보답해야 할 차례 이제껏 우리 지켜 줬듯이 걱정마 너희를 지켜줄게 반드시
<노래1> 너무도 많은 시간 지나가 필요없는 기다림이라고 생각했었나라고 생각한 나의 부질한 마음 알게한 너희들의 함성만이 남아 가슴속에 남아 나의 힘의 원천이라 생각하는 나의맘 옳아 함께 웃을수 있지 울을수 있지 너의맘 나의맘 언제나 함께하지 데니 계상 호이와 태우 그리고 난 누구??쭌!! 너희들과 함께 기쁨 나누며 때론 실망시켜가며 서로 아껴 너무나 자랑스런 하늘색 풍선 없어 이제 난 불안한건 나 큰형으로서 약속해 항상 이 자릴 지키며 너희를 기다릴게
<노래1>
<노래2>난 아직도 이렇게 부족한 우리를 언제나 아껴주는 너희들의 그 사랑이 고마워
<노래1>
한 번 단 하루의 짧은 순간
그때였던 걸까
그때 느꼈을까?
설명할 수 없는 마음이
그대와 있으면
그렇게 떠올라
그저 이 순간 지금 함께한
모든 날들이 내겐 아름다울 뿐
IT'S BEAUTIFUL TIME
매번 소리 나게 가슴이 뛰고
IT'S A BEAUTIFUL DAY
아름다운 하루
그림 같던 날
영화 같던 밤
모든 게 잊혀지던
너와 BEAUTIFUL DAY
THIS BEAUTIFUL DAY
IT'S BEAUTIFUL
여길 지나가는 모든 것들
그중에 너만 날 보고 오고 있어
잠시 잠시 날 찾아왔던
네가 지금까지 이렇게 머물러
그저 이 순간 내 곁에 머물던
너와 함께한 날이 아름다웠어
IT'S BEAUTIFUL TIME
매번 소리 나게 가슴이 뛰고
IT'S A BEAUTIFUL DAY
아름다운 하루
그림 같던 날
영화 같던 밤
모든 게 잊혀지던
너와 BEAUTIFUL DAY
THIS BEAUTIFUL DAY
IT'S BEAUTIFUL
그리운 날엔
너의 이름을 눌러 적고
그래도 남는 날엔
기억으로 널 그렸어
그래서 모든 날이
내겐 BEAUTIFUL DAY
THIS BEAUTIFUL DAY
IT'S BEAUTIFUL
두 사람 이렇게 서로
다르지만요
모든게 완전히
정말 반대지만요
함께 있을 때면
왠지 참 좋은걸요 oh
잠깐 어쩌면
하는 짓들마다
뭔가 그렇게
삐딱하지
대체 왜일까
남들이 하는 대로 하지
대체 왜 자꾸 저럴까
사람들이 모두
쳐다보는데
불편하지도 않나
신경이 쓰일 텐데
보든 말든 괜찮아
아님 일부러
시선을 끌려
그러면서 속으로는
은근히 즐겨
이렇게 나와 다른
사람이 있었는지
어쩜 머리부터
다리끝까지
다른 사람이 있을까
정말이지 처음 봤어
그래서 보게 됐지
놀랐어 정말 신기했어
나와 다른게
그걸 바라보는게 좋았어
너도 날 바라보면서
그런지
왜 날 바라보지
사랑할 것 같아요
우린 서로
너무 다르지만요
사랑은 참
신비로운 거죠
살아가면서
한 번 올까 말까한
그런 사랑인데
다가온 것 같아요
꿈꾸던 모습은
아니지만요
서로를 웃게
만들어주죠
네곁에 있으면
자꾸만 행복하단
생각이 들죠
사랑할 것 같아요
나는 너를
가만히 보고 있으면
이해가 안가
좋은 길을 놔두고
왜 나쁜 길만 골라서 가
도무지 이해하려 해도
너무나 나와는 달라
그런데 왜 그런지
너를 바라보고 있는게
좋아
모든게 나와는
도무지 맞는 부분이
하나도 없는데
너 같은 애들
늘 피하기만 하면서
살았는데
왜 너만은 그렇게
밉거나 싫지가 않은데
너에게 뭔가
이상한 게 있는데
반대라서 더 끌리나
나와 다르니까
그게 날 더 사로잡나
처음 본 거니까
하나도 맞지가 않아서
매일 매일 싸움뿐일텐데
보고 싶어져 언제나
도대체 이해가 안돼
빠지나봐 나 조금씩
너에게
내 가슴 뛰는 걸 봐봐
어느새 나 모르게
나의 마음이 열렸어
널 향해서
망설이지 말고 들어와
어서 반가워
사랑할 것 같아요
우린 서로
너무 다르지만요
사랑은 참 신비로운거죠
살아가면서 한번
올까 말까한
그런 사랑인데
다가온 것 같아요
꿈꾸던 모습은
아니지만요
서로를 웃게
만들어주죠
네곁에 있으면
자꾸만 행복하단
생각이 들죠
사랑할 것 같아요
두 사람 이렇게
서로 다르지만요
모든게 완전히
정말 반대지만요
함께 있을 때면
왠지 참 좋은걸요
사랑할 것 같아요
우린 서로
너무 다르지만요
사랑은 참 신비로운거죠
살아가면서
한 번 올까 말까한
그런 사랑인데
다가온 것 같아요
꿈꾸던 모습은
아니지만요
서로를 웃게
만들어주죠
네곁에 있으면
자꾸만 행복하단
생각이 들죠
사랑할 것 같아요
보이지 않아도 너를 느낄수만 있어서 사랑도 니행복도 결국 내가 또너를 배웅하네
서운하게 서운하게 이렇게 아무말도 없이 떠나가는데
미워하고 미워하게 매일 기도하지만 내내 너만 떠올라
십년이지나도 백년이지나도 천년이지나도 나는 너를 못잊어
십년이 지나도 백년이 지나~도 너를 기다리는게 내게 가장 쉬운 일이니까
안부라도 안부라도 말변하게 혹시 전해줄까 기도하지만
미워하고 미워하게 매일 기도하지만 내내 너만 떠올라
십년이지나도 백년이지나도 천년이지나도 나는너를 못잊어
십년이 지나도 백년이 지~나도 너를 기다리는게 내게 가장 쉬운일이니까
사랑할시간이 너무 모자랏던 우리 곁엔 지우고 또 지워도 넌 아직 남아잇는데~
그대에 눈을 바라보면 모든게 꿈인것 같아요
이세상 많은 사람중에 어쩌면 우리둘이였는지
기적이였는지도 몰라요
그대에 품에 안길때면 새로운 나를 깨달아요
그대를 알기전에 내가 어떻게 살았는지 몰라요
죽어있었는지도 몰라요
어쩌면 이렇게도 엇갈려왔는지(우린너무 가까이있었는데)
서로 사랑해야 할 시간도 너무 모자라요
나를 믿어요 (믿을게요)
세상 끝까지 함께 할게요
그 얼마나 나를 찾았나요(헤매였나요)
나의 기도 들었나요(기도에 귀기울였나요)
이세상 살아가는동안 단한번 스쳐지나갈때 oh~~
한눈에 서로 알아볼수 있게 되길 이렇게
어쩌면 이렇게도 엇갈려왔는지(우린 너무 가까이있었는데)
서로 사랑해야 할시간도 너무 모자라요
나를 믿어요(믿을게요)
세상끝까지 함께 할게요
그얼마나 나를 찾았나요(헤매였나요)
나에 기도를 들었나요(기도에 귀기울였나요)
이세상 살아가는 동안 단한번 스쳐지나갈때 oh~
한눈에 서로 알아볼수 있게 되길 이렇게
사랑하는 마음 아낌없이 아낌없이 사랑하는 그대
오늘도 하염없이 그댈, 그댈 그리는 이 한밤
사랑하는 마음 모두 줄 때 모두 줄 때 웃어주던 그대
오늘도 하염없이 노랠, 노랠 부르다 잠드네
달이 영롱할 때 밤은 고요히 벌레 소리 들려주고
내일 우리들이 만나서 속삭일 이야기를 생각하네
사랑하는 마음 아낌없이 아낌없이 사랑하는 그대
오늘도 하염없이 그댈, 그댈 그리다 잠드네
달이 영롱할 때 밤은 고요히 벌레 소리 들려주고
내일 우리들이 만나서 속삭일 이야기를 생각하네
사랑하는 마음 아낌없이 아낌없이 사랑하는 그대
오늘도 하염없이 그댈, 그댈 그리다 잠드네
그댈 그리다 잠드네
오랜만에 머리를 새로 했어요
우울해 보인다는 얘기에
참 우습죠? 한동안 연락 못했던 친구들
요샌 매일 만나죠
몇일전에 흠뻑 취해도 봤어요
어지러운 기분 그런대로..
참 우습죠? 그렇게 지저분하던 내 방
온종일 치우기도 하고
돌아보면 아직도 그곳엔 애띤 모습 날 놀려대던
짖궂은 나의 그대 서 있는데
정말 좋아했떤 하얀 미소 지으면서
알고 싶어 내가 뭘 잘못했는지, 뭐가 부족했던건지
울고 싶을때면 기댈곳이 없어 이미 그대에 익숙해져 버린걸
아침까지 잠 못 이룰때가 있죠
그대 흔적에 깜짝 놀라서
참 우습죠? 언제 이렇게나 많은
선물 했나요? 자꾸만 보이네
말해줘 예전처럼 웃으며 잠시 날 놀린거라고
'많이 기다렸어? 미안해,미안해...'
항상 그랬듯이 그렇게 말해줘
그대여 나 그대 눈을 처음 본 순간부터 오 난
그대여 난 알 수 없는 설레는 향기 속에 빠져
난 그대 눈을 항상 바라만 봤었고 그대도 나를 항상 바라길 바랬소
나 이젠 말할 거에요 이 목소리에 담아서 오
Love, 오~ Love, 그래요 난 그대를 난 너무나 좋아합니다
Love, 오~ Love, 그래요 난 그대를 난 정말로 사랑합니다
Love Love Love, Love Love Love, Love Love Love
오 그대여 나 그댈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오 난
오 그대여 나 그댈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오 난
하루 하루가 항상 빠르게 갔었고 그대도 나를 항상 바라길 바랬소
나 이젠 말할 거에요 이 목소리에 담아서 오
Love, 오~ Love, 그래요 난 그대를 난 너무나 좋아합니다
Love, 오~ Love, 그래요 난 그대를 난 정말로 사랑합니다
Love Love Love, Love Love Love, Love Love Love
Love, 오~ Love, 그래요 난 그대를 난 너무나 좋아합니다
Love, 오~ Love, 그래요 난 그대를 난 정말로 사랑합니다
Love, 오~ Love, 그래요 난 그대를 난 너무나 좋아합니다
Love, 오~ Love, 그래요 난 그대를 난 정말로 사랑합니다
Love Love Love, Love Love Love, Love Love Love
꽃이 필 때 꽃이 질 때
사실은 참 아픈거래
나무가 꽃을 피우고
열매를 달아줄 때
사실은 참 아픈거래
친구야 봄비처럼
아파도 웃으면서
너에게 가고픈 내 맘 아니
향기속에 숨겨진
내 눈물이 한송이
꽃이 되는걸 너는 아니
우리 눈에 다 보이진 않지만
우리 귀에 다 들리진 않지만
이 세상엔 아픈것들이
너무 많다고
아름답기 위해선
눈물이 필요하다고
엄마가 혼잣말로 하시던
얘기가 자꾸 생각이 나는 날
이 세상엔 아픈것들이
너무 많다고
아름답기 위해선
눈물이 필요하다고
친구야 봄비처럼
아파도 웃으면서
너에게 가고픈 내 맘 아니
향기속에 숨겨진
내 눈물이 한송이
꽃이 되는 걸 너는 아니
우리 눈에 다 보이진 않지만
우리 귀에 다 들리진 않지만
이 세상엔 아픈것들이
너무 많다고
아름답기 위해선
눈물이 필요하다고
엄마가 혼잣말로 하시던
얘기가 자꾸 생각이 나는 날
이 세상엔 아픈것들이
너무 많다고
아름답기 위해선
눈물이 필요하다고
우리 눈에 다 보이진 않지만
우리 귀에 다 들리진 않지만
이 세상엔 아픈것들이
너무 많다고
아름답기 위해선
눈물이 필요하다고
꽃이 필 때 꽃이 질 때
사실은 참 아픈거래
나무가 꽃을 피우고
열매를 달아줄때
사실은 참 아픈거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