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st take my hand
and I'll take you there in the sun
I'll be sailing away
I'll be flying away with you
여름아 부탁해
나의 사랑을 이루게 해줘
많이 힘겨웠던 나의 지난 추억 버리게
다시 찾아온 해변에서
첫눈에 반한 그댈 만난 후
나의 인생이 달라졌어
한여름에 Sunset
석양빛이 황홀한 도시의 거리
Let me kiss you one more time
뜨거운 태양에 검게 그을린
그대를 사귀고 싶어
긴 머리의 눈이 부신 그대가 좋아
나에 대해 정말 알고 싶지 않나요
그대를 가질 수 있다면
어디라도 가겠어요 워 Baby
밤바다에 반짝이는 하늘에 별빛
흔들리는 파도의 노래 소리
그대를 느끼고 싶어
Oh Beautiful Baby
조금만 더 기다려
이대로 나를 떠나지 마요
아직 사랑하기 전엔 헤어지면 안 돼요
그대 사는 곳 어디인지
날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나를 보는 그대 얼굴을 만져 보고 싶어
새하얀 모래 위에 단둘이 앉아
Your lips your eyes I love so much
투명한 그대 눈을 바라봐요
무릎에 머릴 기대고
반짝이는 저 바다의 사랑의 물결
지루하게 기다렸던 Summer Vacation
이대로 포기할 수 없어
나를 떠나가지 마요 워 Baby
한여름의 Beach Beach Beach Paradise
모래 위에 적어본 그대 이름
주말에 다시 만나면 함께 있어 줘요
긴 머리의 눈이 부신 그대가 좋아
나에 대해 정말 알고 싶지 않나요
그대를 가질 수 있다면
어디라도 가겠어요 워 Baby
밤바다에 반짝이는 하늘에 별빛
흔들리는 파도의 노래 소리
그대를 느끼고 싶어
Oh Beautiful Baby
Just take my hand
and I'll take you there in the sun
I'll be sailing away
I'll be flying away with you
Girl 이른 햇살에 비치는 너의 싱그런 모습
내 맘을 가져간 걸까 (I wanna be your lover)
Oh Girl 가까이 다가갈 때면
숨이 막힐 것만 같아 자꾸 다시 돌아서게 돼
더 이상 이럼 안 되는데
나의 맘을 그녀가 느낄 수 있게
돌아봐봐 지금이야 기다려 온 고백
Show me your eyes
and give you my love
난 네가 좋은 걸 Love you forever
Come to my heart
Listen my song for you
보여줄게 널 향한 맘
고백할게 그대만의 왕자란 걸
녹아들게 너에게 천천히 마치 흰 눈처럼
다가갈게 너에게 12월의 선물처럼
내 품 속에 널 안고 싶어졌어
내가 따뜻한 온도가 되어 줄게
또한 가장 애틋한 기억이 될 수 있게
다짐해 하얀 눈빛처럼
순수하게 널 사랑하겠다는 걸
약속할게 언제나 널 지켜줄 거라고
Show me your eyes
and give you my love
난 네가 좋은 걸 Love you forever
Come to my heart
Listen my song for you
보여줄게 널 향한 맘
고백할게 그대만의 왕자란 걸
널 보면 두근거려 스쳐만 갔지만
오늘 너에게 이런 맘 전하고 싶어
널 사랑해
Show me your eyes
and give you my love
난 네가 좋은 걸 Love you forever
Come to my heart
Listen my song for you
보여줄게 널 향한 맘
고백할게 그대만의 왕자란 걸
Show me your eyes
and give you my love
난 네가 좋은 걸 Love you forever
Come to my heart
Listen my song for you
보여줄게 널 향한 맘
고백할게 그대만의 왕자란 걸
고단한 하루 끝에 떨구는 눈물
난 어디를 향해 가는 걸까
아플 만큼 아팠다 생각했는데
아직도 한참 남은 건가 봐
이 넓은 세상에 혼자인 것처럼
아무도 내 맘을 보려 하지 않고
아무도
눈을 감아 보면
내게 보이는 내 모습
지치지 말고
잠시 멈추라고
갤 것 같지 않던
짙은 나의 어둠은
나를 버리면
모두 갤 거라고
웃는 사람들 틈에 이방인처럼
혼자만 모든 걸 잃은 표정
정신없이 한참을 뛰었던 걸까
이제는 너무 멀어진 꿈들
이 오랜 슬픔이 그치기는 할까
언젠가 한 번쯤 따스한 햇살이 내릴까
나는 내가 되고
별은 영원히 빛나고
잠들지 않는
꿈을 꾸고 있어
바보 같은 나는
내가 될 수 없단 걸
눈을 뜨고야
그걸 알게 됐죠
나는 내가 되고
별은 영원히 빛나고
잠들지 않는
꿈을 꾸고 있어
바보 같은 나는
내가 될 수 없단 걸
눈을 뜨고야
그걸 알게 됐죠
어떤 날 어떤 시간 어떤 곳에서
나의 작은 세상은 웃어줄까
눈앞에 비친 나의 모습을 가만히 바라보았지
유난히 빛나는 내 눈동자 쭉 뻗은 두 다리가 난 좋아
문득 자신감에 놀라 기도해
하지만 외로운 건 초라한 본심 때문인걸 알아
세상에 누구도 난 믿을 수 없어
난 항상 혼자다
내 곁에 누구도 날 도울 수 없어
차라리 혼자가 좋아
나에게 남은 작은 동정심 이제는 보이지 않아
하지만 그런 내가 더 좋아 눈물 참지 않아도 되잖아
문득 냉정함에 놀라 기도해
하지만 힘이 든 건 초라한 욕심 때문인걸 알아
세상에 누구도 난 믿을 수 없어
난 항상 혼자다
내 곁에 누구도 날 도울 수 없어
차라리 혼자가 좋아
문득 자신감에 놀라 기도해
하지만 외로운 건 초라한 본심 때문인걸 알아
세상에 누구도 난 믿을 수 없어
난 항상 혼자다
내 곁에 누구도 날 도울 수 없어
차라리 혼자가 좋아
요즘 너 말야 참 고민이 많아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나 봐
언제나 함께하던 너의 노래가
이제 들리지가 않아
사실 넌 말야 참 웃음이 많아
누가 걱정하기 전에 툭툭 털고 일어나
해맑은 미소로 날 반겨 줄 거잖아
쉬운 일은 아닐 거야
어른이 된다는 거 말야
모두 너와 같은 마음 이야
힘을 내보는 거야
다시 너로 돌아가
이렇게 희망의 노랠 불러 새롭게
널 기다리는 세상을 기대해봐
다시 달려가 보는 거야
힘이 들고 주저 앉고 싶을 땐 이렇게
기쁨의 노랠 불러 씩씩하게
언젠가 모두 추억이 될 오늘을
감사해 기억해 힘을 내 MY FRIEND
쉬운 일은 아닐 거야
어른이 된다는 거 말야
모두 너와 같은 마음 이야
힘을 내보는 거야
다시 너로 돌아가
이렇게 희망의 노랠 불러 새롭게
널 기다리는 세상을 기대해봐
다시 달려가 보는 거야
힘이 들고 주저 앉고 싶을 땐 이렇게
기쁨의 노랠 불러 씩씩하게
언젠가 모두 추억이 될 오늘을
감사해 기억해 힘을 내 MY FRIEND
우우우우우 우우우우우
널 위한 세상을 기대해
힘이 들고 주저 앉고 싶을 땐 이렇게
기쁨의 노랠 불러 씩씩하게
언젠가 모두 추억이 될 오늘을
감사해 기억해 힘을 내 MY FRIEND
기어코 떠나버린 사람아 편안히 가렴
날으는 그 하늘에 미련따윈 던져버리고
바뀌어버린 하루에 익숙해져봐
내게 니가 없는 하루만큼 낯설테니까
모두 이별하는 사람들
그 속에 나 우두커니 어울리는 게
우리 정말 헤어졌나봐
모르게 바라보았어
니가 떠난 모습 너의 가족 멀리서 손 흔들어 주었지
하늘에 니가 더 가까이 있으니 기도해 주겠니
떠올리지 않게 흐느끼지 않게
무관심한 가슴 가질 수 있게~~ㆍ
도착하면 마지막 전화 한 번만
기운 찬 목소리로 잘 왔다고 인사 한번만
그저 그 것 뿐이면 돼 습관처럼
알고 싶던 익숙한 너의 안부 거기까지만~
이별하는 사람들
그 속에 나 우두커니 어울리는 게
정말 헤어졌나봐~~
모르게 바라보았어
니가 떠난 모습 너의 가족 멀리서 손 흔들어 주었지
하늘에 니가 더 가까이 있으니 기도해 주겠니
떠올리지 않게 흐느끼지 않게
무관심한 가슴 가질 수 있게~~(R&B)ㆍ
다른 눈의 사람들 속에서
외로워 져도 서러워도 나를 찾지마(R&B)
모르게 바라보았어
니가 떠난 모습 너의 가족 멀리서 손 흔들어 주었지
(떠나가 돌아오지마~)
하늘에 니가 더 가까이 있으니 기도해 주겠니
떠올리지 않게 흐느끼지 않게
무관심한 가슴 가질 수 있게 ㆍ
모르게 바라보았어
(마지막 니 모습)
니가 떠난 모습 너의 가족 멀리서 손 흔들어 주었지 하늘에 니가 더 가까이 있으니 기도해 주겠니 (나 잊기를 원해~ 원해 원해 원~~~해)
바람 바람이 불어
쌓여가는 내 나이에
바라본다 너는 누굴까
변한 나의 얼굴
난 연약한 남자요
난 쓸쓸한 남자예요
내 외로운 가슴에
한 편의 시를 써줄
한 권의 책이 되어줄
누군가가 필요해
바람 바람이 불어
남자에게
난 고독한 남자요
난 길 잃은 남자예요
내 외로운 가슴에
한 폭의 그림 그려줄
한 곡의 노래를 불러줄
누군가가 필요해
바람 바람이 불어
남자에게
바람 바람 바람
휘 휘 휘 휘 휘 휘 휘
바람 바람이 불어
그대 나 우리에게
할 수 없던 말들 기대어 숨던 곳을
나 오늘에서야 돌아봐요
낮은 천장 위로 열어본 둘의 소원
그때도 난 내가 가여웠을까
멀어진 품 되돌아갈 순 없지만
나는 볼 수 있어요
서러움 반 그저 사랑은 아니었던
꿈을 꿨어요
몰래 빠져나온 거리 위로 뉘어진
네온 사이 난 춤을 췄어요
엄마의 그 노래 기억하고 있단 게
알아요 이젠 더 선명한 것을
멀어진 품 되돌아갈 순 없지만
나는 볼 수 있어요
서러움 반 그저 사랑은 아니었던
꿈을 꿨어요
잊어가고 잃어버린다는 걸
난 나누어 느낄 수가 있고
머물 수가 없어 살아내려 운 것은
지금이 됐기에
당신 곁에 돌아갈 수만 있다면
나 당신 다시 볼 수만 있다면
나에게 주어진 삶이 얼마일진 몰라도
나 당신 위해 불태우리라
너무 늦었다는 걸 모두 끝났다는 걸
용서 하기 어렵다는 걸
나는 알고 있지만 나의 못난 사랑을
용서 할 순 없나요
오늘이 나에게 마지막 날 이라 해도
나 당신 위해 춤을 추리라
당신 곁에 돌아갈 수만 있다면
나 당신 다시 볼 수만 있다면
나에게 주어진 삶이 얼마일진 몰라도
나 당신 위해 불태우리라
너무 늦었다는 걸 모두 끝났다는 걸
용서 하기 어렵다는 걸
나는 알고 있지만 나의 못난 사랑을
용서 할 순 없나요
오늘이 나에게 마지막 날 이라 해도
나 당신 위해 춤을 추리라
오늘이 나에게 마지막 날 이라 해도
나 당신 위해 춤을 추리라
꽃물이 들었어요
외로웠던 나의 가슴에
빨강 노랑 분홍빛에 곱디 고운 사랑 꽃물이
어서 내게로 오세요
어서 손잡아 주세요 나는 그대 남자에요
하나도 아낌없이 하나도 남김없이
모두 모두 줄게요~
눈물일랑 주지 말아요
아픔일랑 주지 말아요
이제는 그대만이 나에게 전부에요
영원히 영원히 영원히
꽃물든 나의 가슴에 상처를 주지마세요
그대를 사랑 합니다~
그대를 사랑 합니다~
나의 볼에 입 맞춰
나를 사랑한다 말하는
널 보면 마음이 더 불안해
가지더라도
절대 너만은 내 거란 걸
그렇게 말하고 다닐 거야
그댄 내 마음속에 바다야
매일매일 꿈을 꾸며 사네요
그대와 수영해 몰래 맘속에
떨리는 마음을 애써 감춘 채
울고 싶었어
내 앞에 널 봤을 때
너무도 커져버린 너였기에 나는
초라해졌던 거야
내 손을 잡아주길 바래
난 나를 보낼게 네게
나의 바다야 나의 하늘아
나를 안고서 그렇게 잠들면 돼
나의 바다야 나의 하늘아
난 너를 사랑해
언제나 나의 곁에 있는 널
왜 왜 넌 어딜 가
왜 왜 넌 어딜 가
(왜 넌 내게만
자꾸자꾸 커져만 가는 거야)
왜 왜 넌 어딜 가
왜 왜 넌 어딜 가
(왜 넌 내게만
자꾸자꾸 멀게만 느낀 걸까)
왜 왜 넌 어딜 가
왜 왜 넌 어딜 가
(왜 넌 내게만
자꾸자꾸 커져만 가는 거야)
왜 왜 넌 어딜 가
왜 왜 넌 어딜 가
(왜 넌 내게만
자꾸자꾸 멀게만 느낀 걸까)
울고 싶었어
내 앞에 널 봤을 때
너무도 커져버린 너였기에 나는
초라해졌던 거야
내 손을 잡아주길 바래
난 나를 보낼게 네게
나의 바다야 나의 하늘아
나를 안고서 그렇게 잠들면 돼
나의 바다야 나의 하늘아
난 너를 사랑해
언제나 나의 곁에 있는 널
나의 바다야 나의 하늘아
나를 안고서 그렇게 잠들면 돼
나의 바다야 나의 하늘아
난 너를 사랑해
언제나 나의 곁에 있는 널
사랑이 뭐길래
사랑이 뭐길래
소리없이 나를 애태우나
바라만 보아도
스며들듯한
그 모습이 나는 좋아
이 사람이
마지막 남자겠지
믿고 싶은 여자
여자 마음
사랑이 뭐길래
사랑이 뭐길래
이렇게도 애만 태우나
당신이 뭐길래
당신이 뭐길래
보고싶어 흐느껴 우나
홀로 있는 밤이
너무나 싫어
외로워서 난 정말 싫어
사랑뒤에 남는건
눈물인데
왜 이렇게
마음이 설레일까
당신이 뭐길래
당신이 뭐길래
내 마음을 흔들어놓나
이 사람이
마지막 남자겠지
믿고 싶은 여자
여자 마음
사랑이 뭐길래
사랑이 뭐길래
이렇게도 애만 태우나
이렇게도 애만 태우나
모두 떠나버린 뒤 텅빈객석을 보면
내 지나온일들 그리며 앉아있어
사람들의 시선은 다른곳을 향했고 그저 난 노래를 했어
날 비춘 밝은 조명과 날 위한 갈채가 있는
난 비로소 무대에 주인이 되어있어
많은것이 변하고 지난날에 어려움 이제는 먼 그리움 되어
난 내일도 편한 미소로 무대 위에 서겠지
너를 보낸 슬픔을 감추며 이젠 원하는걸 줄수있어
하지만 너는 오~~멀어져 간 기억에 남아 있을뿐야
나 이제는 사는날까지 버릴수가 없는걸 너를 위한 노래를
날 비춘 밝은조명과 날 위한 갈채가 있는
난 비로소 무대에 주인이 되어있어
많은것이 변하고 지난날에 어려움 이제는 먼 그리움 되어
난 내일도 편한 미소로 무대 위에 서겠지
너를 보낸 슬픔을 감추며 이젠 원하는걸 줄수 있어
하지만 너는 오~~ 멀어져 간 기억에 남아있을 뿐야
나 이제는 사는날까지 버릴수가 없는걸 너를 위한 노래를
이젠 원하는걸 줄수 있어
하지만 너는 오~~멀어져 간 기억에 남아 있을뿐야
나 이제는 사는날까지 버릴수가 없는걸 너를 위한 노래를
우리 사랑 지금부터 시작인거야
1.아무말도 하지마 어둠만이 너와 나를 만질수 있어
내 가슴에 기대봐 들리지 않니 너를 향한 나의 마음이
누구 하나 축복해 줄 사람 없는 시간 속에
더 이상은 가슴 조일 필요는 없어
내 삶 속의 방황은 모두 끝났어 너를 만나기 전의 가슴앓이 뿐
우리 사랑 지금부터 시작인거야
그 누구도 간섭할 수 없는 얘기지
너를 위해 무엇이든 난 할 수 있어
너는 나의 모든 것 처음이자 마지막이야!
2.눈을 뜨려 하지마 느낌으로 너와 나를 확인하면 돼
나의 품에 안겨봐 들리지 않이 사랑한단 나의 그말이
어느 순간 떠 올라서 저 하늘을 날것 같아
이젠 정말 그 무엇도 두렵지 않아
내 삶 속의 방황은 모두 끝났어 너를 만나기 전의 가슴앓이 뿐
우리 사랑 지금부터 시작인거야
그 누구도 간섭 할 수 없는 얘기지
너를 위해 무엇이든 난 할수 있어
너는 나의 모든 것 처음이자 마지막이야!
(나래이션)
아무 말도 하지마 어둠 만이 너와 나를 만질 수 있어
내 가슴에 기대봐 들리지 않니 너를 향한 나의 마음이
내 모든 걸 주고 싶어 넌 나의 처음이자 마지막이야
너는 나의 그 모든 것 처임이자 마지막이야
울퉁불퉁 시골길 구불구불 고갯길
가다가 돌아서는 막다른 골목길
돌고 도는 이 세상 사연 많은 내 인생
오늘도 홀로 외로이 간다
아하 마음 하나 못 비우고
아하 한치 앞도 모르면서
왜 이리 근심으로 사는가
욕심내지 않기를 미워하지 않기를
서두르지 않기를 어렵지 않아
사랑하는 사람들 가슴 아픈 사람들
모두가 함께 놀다가는 인생이라네
시끄러운 시장길 향기로운 꽃길
답답하고 답답한 꽉 막힌 서울길
돌고 도는 이 세상 사연 많은 내 인생
오늘도 홀로 외로이 간다
아하 마음 하나 못 비우고
아하 한치 앞도 모르면서
왜 이리 근심으로 사는가
욕심내지 않기를 미워하지 않기를
서두르지 않기를 어렵지 않아
사랑하는 사람들 가슴 아픈 사람들
모두가 함께 놀다가는 인생이라네
욕심내지 않기를 미워하지 않기를
서두르지 않기를 어렵지 않아
사랑하는 사람들 가슴 아픈 사람들
모두가 함께 놀다가는 인생이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