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리는 꽃가루에 눈이 따끔해 (아야)
눈물이 고여도 꾹 참을래
내 마음 한켠 비밀스런 오르골에 넣어두고서
영원히 되감을 순간이니까
우리 둘의 마지막 페이지를 잘 부탁해
어느 작별이 이보다 완벽할까
Love me only till this spring
오 라일락 꽃이 지는 날 Good bye
이런 결말이 어울려
안녕 꽃잎 같은 안녕
하이얀 우리 봄날의 Climax
아 얼마나 기쁜 일이야
Ooh ooh
Love me only till this spring
봄바람처럼
Ooh ooh
Love me only till this spring
봄바람처럼
기분이 달아 콧노래 부르네 (랄라)
입꼬리는 살짝 올린 채
어쩜 이렇게 하늘은 더 바람은 또 완벽한 건지
오늘따라 내 모습 맘에 들어
처음 만난 그날처럼 예쁘다고 말해줄래
어느 이별이 이토록 달콤할까
Love resembles misty dream
오 라일락 꽃이 지는 날 Good bye
이런 결말이 어울려
안녕 꽃잎 같은 안녕
하이얀 우리 봄날의 Climax
아 얼마나 기쁜 일이야
Ooh ooh
Love resembles misty dream
뜬구름처럼
Ooh ooh
Love resembles misty dream
뜬구름처럼
너도 언젠가 날 잊게 될까
지금 표정과 오늘의 향기도
단잠 사이에 스쳐간
봄날의 꿈처럼
오 라일락 꽃이 지는 날 Good bye
너의 대답이 날 울려
안녕 약속 같은 안녕
하이얀 우리 봄날에 Climax
아 얼마나 기쁜 일이야
Ooh ooh
Love me only untill this spring
봄바람처럼
Ooh ooh
Love me only untill this spring
봄바람처럼
Ooh ooh
Love resembles misty dream
뜬구름처럼
Ooh ooh
Love resembles misty dream
뜬구름처럼
두근거렸지 누군가 나의 뒤를 좇고있었고
검은 절벽 끝 더 이상 발 디딜 곳 하나 없었지
자꾸 목이 메어 간절히 네 이름을 되뇌었을 때
귓가에 울리는 그대의 뜨거운 목소리 그게나의 구원이었어
마른하늘을 달려 나 그대에게 안길 수만 있으면
내 몸 부서진대도 좋아 설혹 너무 태양 가까이 날아
두 다리 모두 녹아 내린다고 해도 내맘
그대 마음속으로 영원토록 달려갈거야
내가 미웠지 난 결국 이것밖에 안 돼 보였고
오랜 꿈들이 공허한 어린 날의 착각 같았지
울먹임을 참고 남몰래 네 이름을 속삭였을 때
귓가에 울리는 그대의 뜨거운 목소리 그게 나의 희망이었어
마른하늘을 달려 나 그대에게 안길 수만 있으면
내 몸 부서진대도 좋아 설혹 너무 태양 가까이 날아
두 다리 모두 녹아 내린다고 해도 내맘
그대 마음속으로 영원토록 달려갈거야
허약한 내 영혼에 힘을 날개를 달수있다면
마른하늘을 달려 나 그대에게 안길 수만 있으면
내 몸 부서진대도 좋아 설혹 너무 태양 가까이 날아
두 다리 모두 녹아 내린다고 해도
내맘 그대 마음속으로 영원토록 달려갈거야
요즘 널 보는 눈빛 달라지지 않았니
어쩜 그렇게도 무뎌 정말 모르는 거니
숨기고 싶진 않아 그와 나의 사랑을
이젠 너에게도 나의 존잴 알려야겠어
나와 함께 웃고 있을 때 너의 전화라도 올 때면
괜히 눈치보는 그가 싫었어
포기해 그 앤 이제 너를 원하지 않아
오로지 그의 마음속은 나로 가득 차 있어
미안해 이런 얘기 나도 원하지 않아
오 제발 그의 변심 앞에 나를 탓하지는 마
미안해 정말 미안해 이제
우리 헤어져야 할 때가 온 것 같아
나도 어쩔 도리가 없어
네가 싫어져서가 아니야
다만 so게 느끼지 못한 느낌
아마 우린 사랑이 아니었나봐
혹시 헤어짐 때문에 아파하고 상처될까 정말 많이 걱정도돼
하지만 그렇다고 느낌 없는 눈빛으로 사랑 없는 만남으로
우리 불행하면 어떻게 해
너에게 할 수 있는 나의 작은 배려는
너에 대한 그의 생각 말하지 않는 거야
지금 이 무대에서 그냥 퇴장하면 돼
이제 주인공은 나야 더는 네가 아니야
너와 함께 웃고 있어도 그 앤 나를 생각할텐데
그럼 네가 너무 비참하잖아
매일 새벽 내게 전화해 우리 둘이 했던 얘기들
상상조차 할 수 없겠지
수많은 사람들이 내 얘기를 들으면
오히려 너를 위로하고 나를 비난할 거야
하지만 그가 정말 너의 운명이라면
왜 하필 나를 원했겠니 나를 탓하지는 마
아니라고 하겠지 분명 사랑이라고 하겠지
하지만 난 아니었어너하고 또 다른 느낌이 없다는 걸 몰랐었어
네가 전부이길 바랬고 네가 운명이길 바랬어.
하지만 뒤늦게 만난 그녀가 내 바램을 채워준 거야
당황한 거야 화가 난 거야 그렇지만 이제 돌이킬 수 없어
(겹-Hiya Yaiya 지금까지 한 얘기)
나와 다른 특별한 느낌으로 다가오는 사랑을 기다려(a-ha)
(겹-hiya Yaiya 내가 헤어진 이유)
Hiya Yaiya 지금까지 한 얘기 Hiya Yaiya 내가 헤어진 이유
Hiya Yaiya 지금까지 한 얘기 Hiya Yaiya 내가 헤어진 이유
별처럼 아름다운
사랑이여
꿈처럼 행복했던
사랑이여
머물고 간~ 바~람처럼
기약없이 멀어져간
내 사랑아
한송이 꽃~으로
피어나라
지지않는 사~랑의
꽃~으로
다시 한번~ 내~ 가슴에
돌아오라 사랑이여
내 사랑아
아 사랑은 타버린 불꽃
아 아 사랑은 한줄기
바람인 것을
아 아 까맣게
잊으려 해도
왜 나는 너를
잊지 못하~나
오 내 사랑
아 사랑은 타버린 불꽃
아 아 사랑은 한줄기
바람인 것을
아 아 까맣게
잊으려 해도
왜 나는 너를
잊지 못하~나
오 내 사랑
오 내 사랑 영원토록
못잊어 못잊어
발걸음을 세며
비좁고 울먹인 벽들을 지나
핸들을 잡으면 멍울진 마음에
지금 어딜 걷고 있는지
아니 어딜 가려고 했던가요
소파와 고양이는
어느 새 섬을 이루어
미뤄둔 고민을 고요히 마주하게 하곤
빈 잔을 가득히 채웠고
아마 조금 뒤면 잠들 거예요
점점 눈이 감겨 올 때
울컥 든 마음에
미안하다 말해볼걸
좀 더 얘기 해볼걸
그냥 안아 볼걸
하루 끝에 서서
닫힌 문을 열 때
Home sweet home
새로운 사람들
어느새 나를 반겨주어
낯선 침대로 때로는 몸을 뉘어 가며
빈 마음을 달래 보려고
아니 어떤 품을 그리워하나
소파와 고양이는
어느 새 섬을 이루어
미뤄둔 고민을 고요히 마주하게 하곤
빈 잔을 가득히 채웠고
아마 조금 뒤면 잠들 거예요
점점 눈이 감겨 올 때
울컥 든 마음에
미안하다 말해볼걸
좀 더 얘기 해볼걸
그냥 안아 볼걸
하루 끝에 서서
닫힌 문을 열 때
Home sweet home
오늘도 고독한 상상이
구름을 타고 온다
초조한 햇살이 어느 사이
어깨를 두드린다
또 하루 모험이 시작됐다
크게 숨 쉬어보자
내 마음 신호가 꺼지지 않게
조심히 하나 둘 셋
이 작은 불빛이
너에게 와 닿길 바래
이 작은 풀잎이
너와 눈 마주치길 바래
물빛의 하늘
내 마음 수평선
파도의 손등
고래의 날개처럼 하얗게
신기한 그림처럼
Beyond My Dreams
매일 조금씩 닮아간다
나만의 상상속엔
느린 내 걸음도 멈추지 않아
이제 다시 시작한다
이 작은 햇살이
너를 감싸주길 바래
이 작은 웃음이
내 눈물 닦아 주길 바래
노을 바람
물결 인사
눈빛 바다
그대의 상상처럼 푸르게
신비한 풍경처럼
Beyond My Dreams
아직도 너의 소리를 듣고
아직도 너의 손길을 느껴
오늘도 난 너의 흔적 안에 살았죠
아직도 너의 모습이 보여
아직도 너의 온기를 느껴
오늘도 난 너의 시간 안에 살았죠
길을 지나는 어떤 낯선 이의 모습 속에도
바람을 타고 쓸쓸히 춤추는 저 낙엽 위에도
뺨을 스치는 어느 저녁에 그 공기 속에도
내가 보고 듣고 느끼는 모든 것에 니가 있어 그래
어떤가요 그댄 어떤가요
그댄 당신도 나와 같나요
어떤가요 그댄
지금도 난 너를 느끼죠
이렇게 노랠 부르는 지금 이 순간도
난 그대가 보여
내일도 난 너를 보겠죠
내일도 난 너를 듣겠죠
내일도 모든게 오늘 하루와 같겠죠
길을 지나는 어떤 낯선 이의 모습 속에도
바람을 타고 쓸쓸히 춤추는 저 낙엽 위에도
뺨을 스치는 어느 저녁에 그 공기속에도
내가 보고 듣고 느끼는 모든 것에 니가 있어 그래
어떤가요 그댄 어떤가요 그댄
당신도 나와 같나요 어떤가요 그댄
길가에 덩그러니 놓여진 저 의자위에도
물을 마시려 무심코 집어든 유리잔 안에도
나를 바라보기 위해 마주한 그 거울 속에도
귓가에 살며시 내려앉은 음악 속에도 니가 있어
어떡하죠 이젠 어떡하죠 이젠
그대는 지웠을텐데
어떡하죠 이제 우린
어떡하죠 이젠
어떡하죠 이젠
그리움의 문을 열고 너의 기억이 날 찾아와
자꾸 눈시울이 붉어져 (어떡하죠 이제)
그리움의 문을 열고 너의 기억이 날 찾아와
자꾸만 가슴이 미어져 (어떡하죠 이제)
그리움의 문을 열고 너의 기억이 날 찾아와
자꾸 눈시울이 붉어져 (어떡하죠 이제)
그리움의 문을 열고 너의 기억이 날 찾아와
자꾸만 가슴이 미어져 (어떡하죠 이제)
저 오늘 떠나요 공항으로
핸드폰 꺼 놔요 제발 날 찾진 말아줘
시끄럽게 소리를 질러도 어쩔 수 없어 나
가볍게 손을 흔들며 bye bye-
쉬지 않고 빛났던 꿈같은 my youth
이리저리 치이고 또 망가질 때쯤
지쳤어 나 미쳤어 나 떠날 거야 다 비켜
I fly away-
Take me to London Paris New York city들
아름다운 이 도시에 빠져서 나
Like I'm a bird bird 날아다니는 새처럼
난 자유롭게 fly fly 나 숨을 셔
Take me to new world anywhere 어디든
답답한 이 곳을 벗어 나기만 하면
Shining light light 빛나는 my youth
자유롭게 fly fly 나 숨을 셔
저 이제 쉬어요 떠날 거에요
노트북 꺼 놔요 제발 날 잡진 말아줘
시끄럽게 소리를 질러도 어쩔 수 없어 나
가볍게 손을 흔들며 see ya-
쉬지 않고 빛났던 꿈같은 my youth
이리 저리 치이고 또 망가질 때쯤
지쳤어 나 미쳤어 나 떠날 거야 다 비켜
I fly away-
Take me to London Paris New York city들
아름다운 이 도시에 빠져서 나
Like I'm a bird bird 날아 다니는 새처럼
난 자유롭게 fly fly 나 숨을 셔
Take me to new world anywhere 어디든
답답한 이 곳을 벗어 나기만 하면
Shining light light 빛나는 my youth
자유롭게 fly fly 나 숨을 셔
I can fly away Fly always always always
Take me to new world anywhere 어디든
답답한 이 곳을 벗어 나기만 하면
Shining light light 빛나는 my youth
자유롭게 fly fly 나 숨을 셔
봄바람처럼 살랑 날 꽃잎처럼 흔들던 사람
꿈처럼 지난날들 이제 다시 돌아갈 수 없지만
봄바람처럼 살랑 내 가슴을 또 흔드는 사람
언제나 나에게 그대는 봄이야
척 봐도 시작하는 저들 어쩐지 웃음 나
그때 우린 저들 같았을까 떠올려 보지만
그래 마냥 좋았어 다시 내겐 없을 만큼
허나 지나버린 얘기인데 웃을 뿐이야
봄바람처럼 살랑 날 꽃잎처럼 흔들던 사람
꿈처럼 지난날들 이제 다시 돌아갈 수 없지만
봄바람처럼 살랑 내 가슴을 또 흔드는 사람
언제나 나에게 그대는 봄이야
잊혀 질 때면 찾아와 코끝을 간지럽히는
그대는 때론 눈물 되어 흐르기도 하지만
추억은 여전히 날 따스하게 감싸 안아
다음 계절을 또 기다리죠 Oh, Oh
봄바람 불어오면 그대 내게 온 줄 알겠소
이제 내 걱정은 하지 마오
봄바람 불어오면 나는 작은 미소 짓겠소
그댄 마음 편히 스쳐가오
봄바람처럼 살랑 날 꽃잎처럼 흔들던 사람
꿈처럼 지난날들 이제 다시 돌아갈 수 없지만
봄바람처럼 살랑 또 하루하루 멀어지지만
어느새 또다시 눈부신 봄이야
봄바람 불어오면 그대 내게 온 줄 알겠소
이제 내 걱정은 하지 마오
봄바람 불어오면 나는 작은 미소 짓겠소
그댄 마음 편히 스쳐가오
ABC 도레미만큼 착했던 나
그 눈빛이 싹 변했지 어쩌면 이 또한 나니까
난 파란 나비처럼 날아가
잡지 못한 건 다 네 몫이니까
활짝 꽃피웠던 시간도 이제 모두
내겐 lie lie lie
붉게 타버려진 너와 나
난 괜찮아 넌 괜찮을까
구름 한 점 없이 예쁜 날
꽃향기만 남기고 갔단다
꽃향기만 남기고 갔단다
You and me, 미칠 듯이 뜨거웠지만
처참하게 짓밟혀진 내 하나뿐인 라일락
난 하얀 꽃잎처럼 날아가
잡지 않은 것은 너니까
살랑살랑 부는 바람에 이끌려
봄은 오지만 우린 bye bye bye
붉게 타버려진 너와 나
난 괜찮아 넌 괜찮을까
구름 한 점 없이 예쁜 날
꽃향기만 남기고 갔단다
꽃향기만 남기고 갔단다
이젠 안녕 goodbye
뒤는 절대 안 봐
미련이란 이름의 잎새 하나
봄비에 너에게서 떨어져
꽃향기만 남아
꽃향기만 남기고 갔단다
그냥 좋은 사람 너와 나였으면
고장나 멈춰지지 않아 웃고 또 웃어
그냥 좋은 사람 너와 나였으면
뛰는 가슴 장단 맞춰 노래하니 밤이 모자라
아무생각 안 할 거야 좋은 것만 바라 볼 거야
가슴속에 세긴 사랑이 도둑맞아 사라진데도
그냥 좋은 사람 너와나 우리들
그냥 좋은 사랑으로 영원토록 기억되길
아무생각 안 할 거야 좋은 것만 바라 볼 거야
가슴속에 세긴 사랑이 도둑맞아 사라진데도
그냥 좋은 사람 너와나 우리들
그냥 좋은 사랑으로 영원토록 기억되길
소문났네 소문났어 이 마을 저 마을로
고운 바람 타고서 우리님이 돌아온다네
산 너머 너머 너머 들려오는 반가운 소식이
어둔 밤이 지나가고 새날이 밝아오네
꽃이 피고 새가 울고 사랑꽃 피어난다
온 세상이 사랑이로구나~
소문났네 소문났어 이 마을 저 마을로
고운바람 타고서 우리님이 돌아온다네
소문났네 소문났어 이 마을 저 마을로
고운 바람 타고서 우리님이 돌아온다네
강 건너 건너 건너 들려오는 반가운 소식이
추운 겨울 지나가고 새봄이 오는구나
고운 님도 춤을추고 사랑꽃 피어난다
온 세상이 사랑이로구나~
소문났네 소문났어 이 마을 저 마을로
고운바람 타고서 우리님이 돌아온다네
소문났네 소문났어 사랑님 찿아왔네
님과함께 춤추며 신명나게 살아보세나
신명나게 놀다 가세나 ~
소문났네! 소문났어!
왔어요 왔어요 사랑 찾아 내가 왔어요
가슴을 부여 안고 함께 울었던
그 사람을 찾아 왔어요
사랑없이 보낸 세월 얼마나 서러웠소
그 마음 나는 알아요
내가 왔어요 허 내가 왔어요
늦게 와서 정말 미안해
사랑 찾아 내가 왔어요
왔어요 왔어요 사랑 찾아 내가 왔어요
가슴을 부여 안고 함께 울었던
그 사람을 찾아 왔어요
사랑없이 보낸 세월 얼마나 서러웠소
그 마음 나는 알아요
내가 왔어요 허 내가왔어요
늦게 와서 정말 미안해
사랑 찾아 내가 왔어요
내가 왔어요 허 내가왔어요
늦게 와서 정말 미안해
사랑 찾아 내가 왔어요
하지만 끝난 거야 니가 나를 잊는데 도움만 됐을 뿐
오히려 헤어진 게 잘됐다고 안심했을 너야
그대 날 떠나가 왜 날 버리나 나없이 행복했었나
why left alone with sothing
but a tears mow you and I ah! 너와 나
그대 나에게 그렇게 냉정해야했나
back in time when you were by my side
이제 나 그렇게 무너지진 않아
no one is going to bring me down
다짐하고 또 했어 널 모조리 잊어버리자고
죽기 직전까지만 널 그리워하다 끝내자고
널 우연히 만나면 나의 달라진 모습을
너 보여주면 혹시 내게 다시 돌아올까봐
하지만 끝난 거야 니가 나를 잊는데 도움만 됐을 뿐
오히려 헤어진 게 잘됐다고 안심했을 너야
난 달라졌어 너 때문에 더 이상 아파하진 않아
그 때완 다를 거야 누가 봐도 강한 내가 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