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나비가 되어
날아가고파
그대 품에
안기고 싶어
살랑살랑 대며
외면한 당신
내 품에
돌아와 줘요
산이 높아 내게
못 오시나
길이 멀어
못 오나
야이 야이 야
나는 알아요
당신의
그 마음을
꽃나비가 되어서
날아와 줘요
내 사랑
꽃나비 사랑
꽃나비가 되어
날아가고파
그대 품에
안기고 싶어
산들산들 부는
바람에 실어
내 사랑
전해주고파
강이 깊어 내게
못 오시나
길이 멀어
못 오나
야이 야이 야
나는 알아요
당신의
그 마음을
꽃나비가 되어서
날아와 줘요
내 사랑
꽃나비 사랑
꽃나비가 되어
날아가고파
그대 품에
안기고 싶어
살랑살랑 대며
외면한 당신
내 품에
돌아와 줘요
산이 높아 내게
못 오시나
길이 멀어
못 오나
야이 야이 야
나는 알아요
당신의
그 마음을
꽃나비가 되어서
날아와 줘요
내 사랑
꽃나비 사랑
야이 야이 야
나는 알아요
당신의
그 마음을
꽃나비가 되어서
날아와 줘요
내 사랑
꽃나비 사랑
내 사랑
꽃나비 사랑
나 지금은 가진 것 없지만은
그 누구보다 배짱은 두둑해
나의 가슴에 커다란 꿈이 있어
그래서 난 오늘도 사는거야
멋들어지게 폼나게 살아야지
이왕이라면은 쿨하게 살아야지
세상에 남자로 태어나
두려워할 게 뭐가 있어
화려한 인생을 꿈꾸면
오늘도 나는 간다
화려한 인생을 꿈꾸며 오늘도 뜨겁게 나선다
어차피 한 번 사는 인생 후회도 미련도 없이
나 지금은 가진 것 없지만은
그 누구보다 배짱은 두둑해
나의 가슴에 커다란 꿈이 있어
그래서 난 오늘도 사는거야
멋들어지게 폼나게 살아야지
이왕이라면은 쿨하게 살아야지
세상에 남자로 태어나
두려워할 게 뭐가 있어
화려한 인생을 꿈꾸면
오늘도 나는 간다
멋들어지게 폼나게 살아야지
이왕이라면은 쿨하게 살아야지
세상에 남자로 태어나
두려워할 게 뭐가 있어
화려한 인생을 꿈꾸면
오늘도 나는 간다
그대는 나에게 꽃바람
내 마음 흔들어 논 꽃바람
바보가 되고 말았어요
나 그대 사랑하니까
누군가를 사랑하면
이렇게 눈이 머나요
단 한사람 당신이기에
사랑에 눈을 떴어요
가면 가는대로 오는대로
그 까짓것 사랑이 뭐길래
이렇게 아프고 괴로운지
내 마음 나도 몰라요
그대는 나에게 꽃바람
내 마음 흔들어 논 꽃바람
바보가 되고 말았어요
나 그대 사랑하니까
누군가를 사랑하면
이렇게 눈이 머나요
단 한사람 당신이기에
사랑에 눈을 떴어요
가면 가는대로 오는대로
그 까짓것 사랑이 뭐길래
이렇게 아프고 괴로운지
내 마음 나도 몰라요
그대는 나에게 꽃바람
내 마음 흔들어 논 꽃바람
바보가 되고 말았어요
나 그대 사랑하니까
그대는 나에게 꽃바람
내 마음 흔들어 논 꽃바람
바보가 되고 말았어요
나 그대 사랑하니까
나 그대 사랑하니까
나 그대 정말 사랑하니까
꽃놀이 가요 우리 같이 꽃놀이 가요
꽃길 위에서 내 마음을 살랑살랑 흔들어줘요
할까 말까 망설이지 말고 내 손 잡아요
우리 끼리 둘이 가요 까리까리하게 리드해 줘요
꽃놀이 가요 우리 지금 꽃놀이 가요
꽃길 위에서 내 마음을 말랑말랑 녹여버려요
낄까 말까 주저하지 말고 내 맘에 껴요
우리 바리바리 싸요 하루하루 나눌 사랑의 짐을
활짝 핀 꽃들과 그대 둘 다 가진 나는
누구도 부럽지 않은 꽃놀이패를 가진
행복한 하루
그 중에 하나를 고르라면
그댈 당연히 택할 거예요
시들지 않을 테니까 그댄 내게
맞습니다요 심하게 막 설렙니다요
꽃길 위에서 묘한 상상 스멀스멀 피어 올라요
손끝 발끝 그대 하나하나 느껴지네요
우리 내일내일 가요 두루두루 그댈 알고 싶어요
활짝 핀 꽃들과 그대 둘 다 가진 나는
누구도 부럽지 않은 꽃놀이패를 가진
행복한 하루
그 중에 하나를 고르라면
그댈 당연히 택할 거예요
시들지 않을 테니까 그댄 내게
맞습니다요 심하게 행복합니다요
꽃길 위에서 묘한 상상 스멀스멀 피어 올라요
손끝 발끝 그대 하나하나 느껴지네요
우리 매일매일 가요 두루두루 그댈 알고 싶어요
우리 오래오래 가요 두근두근 다가올 날 꿈꿔요
어머니 지난밤 잠을 또 설치셨나요
자식들 생각에 깊은 잠을 못 이루시고
가는 길 두려워 잠 못 이루셨나요
자식들 잘 되라고 손 모아 기도를 하시네
저 잘났다고 뿔뿔이 떠나가니
얼마나 허망하세요
두려워 마세요
이 자식이 내 남은 삶 드릴 테니
몇 해만이라도 편안히
우리 곁에 머물러 주세요
몇 해만이라도 편안히
자식 곁에 머물로 주세요
저 잘났다고 뿔뿔이 떠나가니
얼마나 허망하세요
두려워 마세요
이 자식이 내 남은 삶 드릴 테니
몇 해만이라도 편안히
우리 곁에 머물러 주세요
몇 해만이라도 편안히
자식 곁에 머물로 주세요
밤하늘에 수 많은 별이 많아서
내님 별을 못 찾듯이
수많은 사람들 속에 가려져 있는
당신도 날 못 찾고 있나요
흘러가는 구름에게
내 마음 전해봅니다
너 흘러가다가 내님을 만나거든
열두시에 만나자고요
열두시에 꼭 만나봅시다
밤하늘에 수 많은 별이 많아서
내님 별을 못 찾듯이
수많은 사람들 속에 가려져 있는
당신도 날 못 찾고 있나요
흘러가는 구름에게
내 마음 전해봅니다
너 흘러가다가 내님을 만나거든
열두시에 만나자고요
열두시에 꼭 만나봅시다
Sunshine 우리 사랑을
이 밤 노래 불러요
슬픈 추억은 가고
이제는 뜨거운 햇살을 느껴요
Sunshine 그대 눈물이
이 밤 아른거려요
거친 파도를 넘어 저 멀리
파란 내일을 펼쳐요
아름다운 해변의 사랑 이야기
무지개 빛 하늘에 울려 퍼지네
지난날 상처는 이제는 잊어요
구름같은 세월속에서
아 아아아아아아
Who am I, who are you
Where to and from
Sunshine
그대 사랑을
이 밤 노래 불러요
아픈 추억은 가고
이제는 찬란한 우리의 사랑을
소문났네 소문났어 이 마을 저 마을로
고운 바람 타고서 우리님이 돌아온다네
산 너머 너머 너머 들려오는 반가운 소식이
어둔 밤이 지나가고 새날이 밝아오네
꽃이 피고 새가 울고 사랑꽃 피어난다
온 세상이 사랑이로구나~
소문났네 소문났어 이 마을 저 마을로
고운바람 타고서 우리님이 돌아온다네
소문났네 소문났어 이 마을 저 마을로
고운 바람 타고서 우리님이 돌아온다네
강 건너 건너 건너 들려오는 반가운 소식이
추운 겨울 지나가고 새봄이 오는구나
고운 님도 춤을추고 사랑꽃 피어난다
온 세상이 사랑이로구나~
소문났네 소문났어 이 마을 저 마을로
고운바람 타고서 우리님이 돌아온다네
소문났네 소문났어 사랑님 찿아왔네
님과함께 춤추며 신명나게 살아보세나
신명나게 놀다 가세나 ~
소문났네! 소문났어!
별이 내리는 창가에서 턱을 고이고 앉아
밤을 지새우며 꿈도 많을 때죠.
긴 밤의 고요함에 내일을 생각하며
부푼 꿈속에서 소망을 빌어본다
나의 나이 벌써 열 살에다 아홉 더한 나이
말이 많다보니 얻은 것은 후회뿐이라오
귀를 기울이며 얻은 것은 지혜라 했지만
아직 배움 속에 꿈을 먹는 열아홉이에요
이제 세월이 가고 사랑을 느낄 때면
우리 언니처럼 얌전해지겠지
이제 세월이 가고 어른이 된 후에는
열아홉 시절이 그리워지겠지
나의 나이 벌써 열 살에다 아홉 더한 나이
말이 많다보니 얻은 것은 후회뿐이라오
귀를 기울이며 얻은 것은 지혜라 했지만
아직 배움 속에 꿈을 먹는 열아홉이에요
이제 세월이 가고 사랑을 느낄 때면
우리 언니처럼 얌전해지겠지
이제 세월이 가고 어른이 된 후에는
열아홉 시절이 그리워지겠지
이제 세월이 가고 사랑을 느낄 때면
우리 언니처럼 얌전해지겠지
이제 세월이 가고 어른이 된 후에는
열아홉 시절이 그리워지겠지
이제 세월이 가고 사랑을 느낄 때면
우리 언니처럼 얌전해지겠지
이제 세월이 가고 어른이 된 후에는
열아홉 시절이 그리워지겠지
운명이 나를 안고 살았나
내가 운명을 안고 살았나
굽이 굽이 살아온 자욱마다 가시밭길 서러운 내 인생
다시 가라하면 나는 못가네
마디마디 서러워서 나는 못가네
지는해에 실려버린 내 사랑아
바람처럼 사라져간 내 인생아
아~ 사랑이여 눈물이여 묻어버린 내 청춘이여 아
사랑은 다시오라 나를 부르고
인생은 눈물되어 나를 떠미네
다시 가라하면 나는 못가네
마디마디 서러워서 나는 못가네
지는해에 실려버린 내 사랑아
바람처럼 사라져간 내 인생아
아~ 사랑이여 눈물이여 묻어버린 내 청춘이여(어머니)
사랑은 다시오라 나를 부르고
인생은 눈물되어 나를 떠미네
비 내리는 가리봉에서 비에 젖은 가리봉에서
처음 만난 그녀 설레이는 마음 어떻게 말을 건넬까
노란우산 레인코트에 찰랑대는 긴 생머리
비에 젖은 어깨
감싸주고 싶은 사랑스런 그녀의 모습
일년이 지나고 삼년이 지나 나 다시 그곳에 왔네
잃어버린 그 사랑을 찾을 수만 있다면
비내리는 가리봉에서 비에젖은 가리봉에서
내맘속의 그녀 떠나버린 그대 한숨속에 잊지 못하네
바람부는 가리봉에서 낙엽지던 가리봉에서
스쳐 지나가는 그녀의 뒷모습 어떻게 말을 건넬까
와인빛깔 트렌치코트 세운 깃에 짧아진 머리
망설이던 내게 환한 미소 띄며
손 흔들고 떠나간 그녀
일년이 지나고 삼년이 지나 나 다시 그곳에 왔네
잃어버린 그 사랑을 찾을 수만 있다면
비내리는 가리봉에서 비에젖은 가리봉에서
내맘속의 그녀 떠나버린 그대 한숨속에 잊지 못하네
내맘속의 그녀 떠나버린 그대 눈물속에 잊지 못하네
뭐니 뭐니 해도 건강이 건강이 최고야
건강 하세요 건강 하세요
건강이 최고랍니다
돈이 많아도 돈이 없어도
건강이 없으면 모래위에 집
아무리 잘나도 아무리 못나도
건강이 있어야만 해
사랑한 사람도 이별한 사람도
건강이 필요합니다
행복한 불행한 시간도
나이가 많아도 적어도
마음도 건강이 먼저랍니다 하
건강한 사랑 건강한 행복
건강이 재산입니다
뭐니 뭐니 해도 건강이 건강이 최고야
아무리 잘나도 아무리 못나도
건강이 있어야만 해
사랑한 사람도 이별한 사람도
건강이 필요합니다
행복한 불행한 시간도
나이가 많아도 적어도
마음도 건강이 먼저랍나다 하
건강한 사랑 건강한 행복
건강이 최고랍니다
건강한 사랑 건강한 행복
건강이 재산입니다
건강이 최고랍니다
최고